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 폼 [150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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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 폼 [150g]
ㅇ_ㅇ#z1Y1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11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톤업 선크림
촉촉한 수분 크림을 바르는 듯한 가벼운 제형으로 백탁 현상이나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밀착되는 선크림입니다. 자작나무 수액과 히알루론산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에 바르는 즉시 깊은 수분감을 채워주며, 피부 속당김을 잡아줍니다. 선크림 특유의 답답함이나 유분기, 눈 시림이 전혀 없어 민감성 피부나 유분기에 예민한 분들도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른 후 은은한 수분광이 남아 다음 단계의 베이스 메이크업도 착 붙게 도와줍니다.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소량만 덜어 모공이 고민인 T존과 나비존에 부드럽게 문질러주면, 실키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면서 즉각적으로 매끈한 피부 결을 만들어 줍니다. 그러나 실리콘 특유의 미끈거리는 제형이라 욕심내서 조금만 많이 바르면 뒤에 바르는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이 덩어리져 밀리고 떡질 수 있습니다. 유분을 강력하게 잡아주기 때문에 건성 피부가 사용하면 속건조나 당김이 심하게 느껴질 수 있고, 모공 외의 주름 부위에 바르면 오히려 주름이 부각될 수 있습니다.
바이레도
발 다프리크 오드퍼퓸
상큼한 시트러스로 시작해 달콤하고 포근한 우디 잔향으로 마무리되는, 바이레도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향수입니다. 첫 향은 레몬과 베르가못의 맑고 스파클링한 느낌이 번지지만, 금세 메리골드와 바이올렛의 은은한 꽃향기가 어우러집니다. 잔향으로 갈수록 앰버와 세더우드가 묵직하게 잡아주어 고급스러운 바디 로션을 바른 듯 부드럽고 따뜻한 살향처럼 남는 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중성적인 분위기라 남녀 구분 없이 사계절 내내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속력 짧은건 단점입니다
바이레도
슬로우 댄스 오드퍼퓸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반전 매력이 인상적인 오묘하고 우디한 바닐라 향수입니다. 첫 향은 상큼한 바닐라와 달콤한 오포포낙스 짓의 묵직함이 섞여 살짝 스파이시하면서도 독특하게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제라늄과 바이올렛의 은은한 꽃향기가 어우러지면서 포근하고 부드러운 살향처럼 잔향이 남아요. 흔한 단순 바닐라 향이 아니라 앰버와 우디 베이스가 든든하게 받쳐주어 묘하게 이성적인 매력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가을이나 겨울철, 쌀쌀한 날씨에 코트 안쪽에 살짝 뿌려주면 하루 종일 그윽하고 따뜻한 잔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중성적인 느낌이 강해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며, 흔하지 않은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를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클렌징폼/젤 인기 리뷰
총 8,055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션리(Shionle)
다시마 앰플 클렌징폼
다시마 폼이라해서 궁금했는데 다시마 점액질의 끈적임이 느껴지고 쫀쫀한 제형이라 피지나 노폐물, 진한 메이크업까지 흡착시키면서 전체적으로 클렌징하기 좋음. 손에서 비비면 늘어지는데 피부에 얹어두고 롤링하면 딥클렌징하기 좋고 세정력도 깔끔하고 거품도 잘나고 미끌거리는 잔여감 없는 약알칼리성 포뮬러라 좋은데 개인적으로 향이 취향이 아니라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