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트리플 콜라겐 토탈 텐션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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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트리플 콜라겐 토탈 텐션 토너
Miro#QM8j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12개 리뷰 작성
더보기버츠비
모이스처라이징 립밤 핑크 그레이프
버츠비 립밤!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제가 안사도 자꾸 생기더라구요ㅎㅎ 선물받거나 아님 친구가 1+1으로 사서 나눠주거나 하여 계속 생기다보니 자주 쓰고 있습니다. 메이크업을 최소한으로 하다보니 립스틱이나 립글로즈보다는 컬러 립밤을 선호하는데요. 아무래도 컬러립밤 제품들이 이런 보습 전문 립밤보다는 보습력이 약해서, 입술이 건조해지만 버츠비를 간간이 발라줍니다. 자기 전에 바르면 담날 아침에도 촉촉해요.
과일나라
데일리 앤 마이 패밀리 선크림
여름에 여행하면서 몸에 부담없이 팍팍 바를 용으로 저렴하게 샀어요. 다이소에서 판매하더라구요. 나름 SPF50이라 자외선 차단 지수도 높아서 야외활동 시에 팔다리에 덧발라주기 좋습니다. 물놀이할때 햇볕에 오래 노출되면 타는 건 둘째치고 선크림 제대로 안바를 경우에 익어서 빨개지는 피부예요. 더 심하면 껍질이 벗겨지면서 아프기까지 하구요. 그래서 계속 선크림을 덧발라줘야 하는데 그때 부담없이 잘 사용했어요.
AHC
마스터즈 에어리치 선스틱
야외활동을 많이 하는 편이라 선크림보다는 스틱이 편해서 이것저것 써봤는데요. AHC 에어리치 선스틱이 일명 박세리 선스틱으로 유명하더라구요. 22g짜리 2개와 선크림 샘플 2개의 구성으로 기획상품으로 구입했어요. 발림성과 자외선 차단 모두 좋았어요. 사용 목적에 따라 22g짜리 아니면 더 소형인 제품을 쓸 수 있어요. 샘플사이즈의 선크림은 그냥 무난했고 개인적으로는 스틱이 더 낫네요.
닥터아토
실키 포켓 선 스틱
17g짜리 한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 선스틱입니다.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 용이해요. 해외 트레킹갈때 최대한 짐을 줄이느라 선스틱도 작은 걸로 사봤어요. 실키라는 이름처럼 바르고나면 기름지거나 한 느낌보다는 보들보글 실키한 느낌이예요. 용량이 작아서 몸에까지 비르면 순식간에 없어질 아이라 얼굴용으로만 썼어요. 얼굴 안타고 선방한거 보면 자외선 차단은 확실하네요. 약간 노란끼가 있습니다. 스틱도 노란빛인데 바르면 티는 안나지만 까만 옷에 닦이면 다소 누렇게 묻어나오더라구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13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엘렌실라
에스카르고 오리지날 퍼펙트 코어 핏 토너
친구의 선물로 사용 하게 됐는데, 달팽이 점액 성분과 금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탄력과 수분 보습에 탁월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함으로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제공하고 피부 결을 정돈 하여 건강한 생기를 부여해 민감성 피부에도 좋다고 해요 주로 아침과 저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더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을 느끼지 않아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