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뮤즈(AMUSE) (헬로키티 에디션) 립 앤 치크 핸드폰 [01 애플 소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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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뮤즈(AMUSE)
(헬로키티 에디션) 립 앤 치크 핸드폰 [01 애플 소다]
sumin._.11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더보기코코가가
그루밍 벨벳 틴트
다이소에서 3000원에 구매한 코코가가 그루밍 벨벳 틴트입니다. 비건 인증 제품이고 귀엽게 생겨서 구매했어요. 제형은 촉촉하게 발려서 문지르면 보송해지는 타입이고 입구가 넓어서 양조절하기 편한데 내용물도 잘 안새요. 향은 달콤한 향이 나는데 호불호가 좀 갈릴 수 있을거같아요.(물론 저는 호 이지만) 유튜브에서 봄웜 청순템이라고 해서 샀는데 문지르기 전에는 여리한 복숭아, 살구빛이고 문지르고 나면 약간 쿨한 백도 복숭아 느낌입니다. 입술에서 발색이 손 발색보다 좀 더 쿨한 느낌이 있어요. (근데 이제 입술에서 닦아낸 색은 처음 발색이라는..)그래서 저한테는 약간 아쉬운 느낌인데요. 가격부담없이 슥슥 바르면 청순하게 예뻐지는 립 찾으신다면 코코가가 청순냥 한번 사보시는 걸 추천해용. 블러셔로도 쓸 수 있답니다.
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누드립에 빠져서 산 에뛰드 진저슈가립세럼 03 누디 베이지입니당. 원래 얼터 누몬드를 사려고 했으나 품절인 관계로 최대한 연하게 발리는 피치베이지깔 립을 찾고 있었는데요. 바르자마자 이거다 하고 샀습니다. 장점은 완전 대용량에 촉촉하게 발리고 보습이 잘 돼서 좋고요. 색이 진짜 너무 누디하게 예뻐요ㅜ 단점은 입술이 얇아서 팁이 입에비해 너무 크다는 점인데 팁 세워서 잘 바르고 있습니당. 여름에는 살짝 끈적거리는데 얇게 바르면 ㅇㅋ입니당. 진짜 인생템찾은거같아요.
퓌 (fwee)
쿠션 글래스 내추럴
올리브영에서 기획세트로 구매했던 퓌 쿠션 글래스 내추럴 02 누드글래스 입니당. 21호 웜톤 쿠션이고요 예쁜 상아빛으로 발려요. 장점은 얇고 촉촉하게 발려서 건성 분들도 부담없이 쓸 수 있는건데요. 진짜 심한 건성에다가 아토피 피부인 제가 써도 괜찮은 쿠션입니다. 그리고 반짝여서 피부가 좋아보여요. 단점이라면 일단 지속력이 좀 아쉬워요.(밖에 나갔다가 오면 다크닝 와서 까매짐ㅜ) 그리고 세일 안할때 사면 가격이 조금 사악해요. 그러고 더워서 땀나면 너무 번들거린다는.. 그래서 캔메이크 시크릿 뷰티 파우더랑 같이 쓰면 밖에 돌아다녀도 안무너지고 예쁘답니다. 커버력이 거의 없게 얇고 투명하게 발리는 것도 호불호가 꽤 갈릴거같은데요. 자연스러운 화장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당.
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롬앤 글래스팅 멜팅 밤 03 소르베 밤 입니다. 올리브영에서 처음 화장 시작할때 산건데 아직까지 이 컬러로 잘 쓰고 있어요. 쫀쫀하고 끈적거리는 제형인데 촉촉하게 발리고 광이 진짜 예쁩니다. 이거 바르고 친구한테 립따당했어요. 컬러는 쨍한 자몽 느낌 코랄 색상이고요. 풀립으로 바르면 좀 촌스러워보여서 포인트 립으로 톡톡 바르는 편입니다. 달달한 냄새가 나요. 착색은 거의 안남는데 약간 핑크로 남습니다. 돌려서 후진하려니까 잘 안되네요ㅜ 단점이라면 쓸때마다 용기 주변에 묻어서 휴지로 닦아야되는건데요. 그리고 많은 글로시 립 특성상 바람불면 머리카락이 입술에 붙어요ㅜ 근데 그거 감안하고도 컬러가 너무 예뻐서 계속 쓰게 되네요. 봄웜~갈웜분들이 쓰기 좋을거같습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136개 리뷰
더보기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피치 바닐라 컬러인데 핑크,라벤더,실버펄이 쫑쫑 박혀있어서 넘 오묘..✨ 펄이 과하지 않고 베일씌운듯 반투명하게 올라와 피부가 정말 좋아보인답니다. 딱 볼에 처음 올리면 펄감>>컬러감이라 하이라이터 바른것 같은데 레이어링할수록 부드러운 피치컬러랑 글리터감이 올라오더라고요. 펄컬러 때문인지 피치인데도 딱히 막 웜톤!!! 느낌이 아니라 더 굿굿🍊✨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