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 생활 탈취제 리뷰
윤윤#ojFK님의 기록
리뷰 본문
바스
생활 탈취제
윤윤#ojFK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45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리따움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아리따우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맑고 화사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향수로, 처음 뿌렸을 때는 은은한 과일 향이 산뜻하게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운 꽃향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제품이에요. 향이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출근이나 데이트, 가벼운 외출 등 다양한 상황에 잘 어울렸어요. 잔향도 깨끗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오래 유지해줘 부담 없이 손이 자주 가는 향수였어요.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향이라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았고, 주변에서도 향이 은은하고 좋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사용해보니 지속력은 무난한 편이라 시간이 지나면 잔향 위주로 남는 느낌이었고, 향을 조금 더 오래 즐기고 싶다면 중간에 한 번 정도 덧뿌려주는 것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fmgt (에프엠지티)
립블러리즘 틴트
FMGT 립 블러리즘 텐더코랄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럽게 퍼지는 블러 타입 립이에요. 텐더코랄 컬러가 생기 있게 올라와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에요. 매트하지만 건조하게 갈라지는 느낌은 덜해서 편하게 바를 수 있었어요. 손이나 브러쉬로 살짝 블렌딩해주면 더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사용해보니 지속력은 무난한 편이라 식사 후에는 덧발라주는 게 더 깔끔했어요.
어뮤즈(AMUSE)
(어뮤즈X몬치치) 세라믹 스킨 퍼펙터 쿠션
어뮤즈 세라믹 스킨 퍼펙터 쿠션 1.5 내추럴 (몬치치 한정 에디션) 촉촉하면서도 매끈한 피부 표현이 가능한 쿠션으로, 자연스러운 윤광 피부를 연출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내추럴 컬러는 피부톤을 과하게 밝히지 않고 균일하게 정돈해줘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사용하기 편했어요. 얇고 가볍게 밀착되면서 붉은기와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 피부가 한층 깨끗해 보였고, 여러 번 덧발라도 두꺼운 느낌이 적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에 은은한 윤기가 돌아 건강하고 세련된 피부 표현을 연출하기 좋았고, 귀여운 몬치치 한정 에디션 패키지 덕분에 사용할 때마다 기분까지 좋아졌어요. 사용해보니 촉촉한 타입이라 지성 피부는 유분이 올라오는 부위에 파우더로 가볍게 마무리해주면 메이크업이 더욱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쿠오카(Kuoca)
와일드피치 핸드 앤 바디워시
Kuoca WILD PEACH WASH HAND & BODY 은은한 피치 향이 기분 좋게 퍼지는 핸드 앤 바디 워시예요. 거품이 부드럽고 풍성하게 만들어져 피부를 자극 없이 깨끗하게 세정해주고, 헹군 뒤에도 피부가 심하게 당기지 않아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어요. 달콤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향이 은은하게 남아 샤워하거나 손을 씻는 시간이 한층 기분 좋아졌어요. 세정력도 무난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고급스러운 향 덕분에 선물용으로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용해보니 보습감은 적당한 편이라 건조한 피부는 사용 후 로션을 함께 발라주면 더욱 촉촉하게 유지됐어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499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