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베러 댄 치크 [N02 바인 누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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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베러 댄 치크 [N02 바인 누드]
KRATDPUP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무드 글로이 틴트
출근길에 충동구매한 건데 써보자마자 완벽 성공이다 싶어서 요즘 매일 가방에 챙겨 다니고 있어요. 12호 개강여신은 이름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얼굴에 형광등 켜주는 맑고 생기 있는 데일리 컬러라 부담 없이 슥슥 바르기 딱입니다. 글로잇 틴트답게 입술 위에 답답함 없이 가볍고 촉촉하게 밀착되면서 오통통한 유리알 광택이 올라오는 게 진짜 예뻐요. 끈적임은 없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어서 일할 때 중간중간 덧바르기에도 최고예요. 데일리로 편하게 바를 탕후루 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롬앤(rom&nd)
더 쥬시 래스팅 틴트
잃어버렸을 때 다른 거 바르다가도 계속 이 컬러만 생각나서 다시 살 수밖에 없더라고요. 28호 설화 딸기는 맑고 생기 넘치는 딸기 핑크 컬러라 바르자마자 입술에 생기가 싹 도는 느낌이에요. 쿨톤 데일리 립으로 진짜 독보적입니다. 쥬시 래스팅 라인답게 끈적임 없이 촉촉하고 탱글한 탕후루 광택이 너무 예쁘고, 시간이 지나도 본래 색감 그대로 자연스럽게 착색돼서 지속력도 훌륭해요. 저처럼 잃어버리고 다시 사도 절대 아깝지 않을 만큼 완벽한 인생 딸기 립으로 강추합니다!
롬앤(rom&nd)
블러 퍼지 틴트
인터넷 쇼핑으로 립 사는 건 살짝 도전이었는데, 써보자마자 대성공이다 싶어서 요즘 매일 바르고 있어요. 13호 쿨링업은 차분하면서도 생기 있는 오묘한 쿨 핑크 컬러라 쿨톤 데일리 베이스나 단독 립으로 진짜 딱입니다. 무엇보다 퍼지 틴트 특유의 스무스하고 뽀송한 블러 제형이라 주름 요철을 싹 메워주고 무겁지 않게 밀착되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입술 위에서 겉돌지 않고 포슬포슬하게 표현되어서 오버립 연출하기도 너무 편하더라고요. 쿠팡 첫 성공템이라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해서 쓸 것 같아요!
릴리바이레드
앙큼 라이어 코팅 틴트
이모한테 선물로 받아서 쓰기 시작했는데, 컬러가 너무 예뻐서 요즘 매일 바르고 다니는 데일리 템이에요! 딱 생기 넘치고 잘 익은 복숭아 속살 같은 맑은 핑크 코랄빛이라 바르자마자 얼굴빛이 환하게 살아요. 촉촉하게 스며들면서 유리알처럼 탱글한 광택이 올라오는데, 겉돌지 않고 부드럽게 밀착돼서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착색도 본래 색감 그대로 예쁘게 남아있어서 지속력까지 챙긴 상큼한 복숭아 립으로 완전 강추합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436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