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ANUA) 어성초 77 수딩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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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ANUA)
어성초 77 수딩 토너
이지원#xH6x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병풀 미스트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분사력이었어요. 안개처럼 고르게 분사돼서 얼굴 전체에 촉촉하게 뿌려지고, 한 번 뿌려도 수분감이 충분하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번 덧뿌려도 끈적거리거나 무거운 느낌이 거의 없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세안 후 토너 대신 가볍게 사용해도 좋았고, 메이크업 전후로 피부가 건조할 때 뿌려주니 피부가 한결 촉촉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병풀 성분이 들어 있어서인지 피부가 예민하거나 열감이 느껴지는 날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단 사용후 전 끈적임이 남아있었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스프레이 타입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피부가 금방 당기거나 수분 보충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미스트라고 생각해요. 자극 없이 촉촉한 수분감을 채워주고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것 같은 제품입니다.
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직접 사용해보니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흡수력이 정말 좋다는 것이었어요. 바르고 나면 금방 피부에 스며들어서 끈적이는 느낌이 거의 없었고, 옷을 바로 입어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피부가 촉촉해지면서도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습감도 적당해서 샤워 후 가볍게 바르기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향이었습니다. 베이비 로션 특유의 향을 기대했는데, 개인적으로는 향이 조금 강하게 느껴졌고 제 취향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사용감 자체는 정말 만족스러웠지만 향 때문에 손이 자주 가지는 않았어요. 향에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구매 전에 향을 먼저 맡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이소
쿨링 퍼퓸 데오 티슈
외출 전에 사용하면 땀 냄새를 미리 케어해주는 느낌이라 여름철에 특히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땀이 많이 날 것 같은 날 겨드랑이나 목, 팔처럼 땀이 나는 부위를 한 번 닦아주고 나가면 은은한 향이 남아 기분 좋게 외출할 수 있었어요. 외출 중 땀을 많이 흘렸을 때도 다시 한 장 꺼내 닦아주면 끈적임은 물론 땀 냄새까지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고, 시원한 쿨링감까지 더해져 훨씬 상쾌했습니다. 티슈도 적당히 도톰해서 한 장만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었고, 피부가 끈적이지 않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여름철이나 운동 전후, 장시간 외출할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것 같습니다.
헤드스파7
블루밍 매직 헤어 스타일러
평소 잔머리 정리를 자주 하는 편이라 HEADSPA7 블루밍 매직 헤어 스타일러를 사용해봤어요. 사용법이 간단해서 외출 전에 빠르게 스타일링하기 좋았고,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눌러줘서 깔끔한 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끈적이거나 떡지는 느낌이 없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시간이 지나도 머리가 딱딱하게 굳지 않아 자연스러운 마무리감이 마음에 들었어요. 저는 머리카락이 두꺼운 편이라 한 번에 양을 조금 넉넉하게 발라야 원하는 만큼 잘 정리됐지만, 그 정도로 사용해도 뭉치거나 떡지는 느낌은 없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좋아 잔머리 정리용 제품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다 사용하면 재구매할 의사도 있습니다. 덧풑이자면 향도 좋아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16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엘렌실라
에스카르고 오리지날 퍼펙트 코어 핏 토너
친구의 선물로 사용 하게 됐는데, 달팽이 점액 성분과 금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탄력과 수분 보습에 탁월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함으로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제공하고 피부 결을 정돈 하여 건강한 생기를 부여해 민감성 피부에도 좋다고 해요 주로 아침과 저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더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을 느끼지 않아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