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ANUA) 어성초 77 수딩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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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ANUA)
어성초 77 수딩 토너
이지원#xH6x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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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 병풀 미스트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분사력이었어요. 안개처럼 고르게 분사돼서 얼굴 전체에 촉촉하게 뿌려지고, 한 번 뿌려도 수분감이 충분하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번 덧뿌려도 끈적거리거나 무거운 느낌이 거의 없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세안 후 토너 대신 가볍게 사용해도 좋았고, 메이크업 전후로 피부가 건조할 때 뿌려주니 피부가 한결 촉촉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병풀 성분이 들어 있어서인지 피부가 예민하거나 열감이 느껴지는 날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단 사용후 전 끈적임이 남아있었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스프레이 타입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피부가 금방 당기거나 수분 보충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미스트라고 생각해요. 자극 없이 촉촉한 수분감을 채워주고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것 같은 제품입니다.
에뛰드
디어 달링 워터 틴트
색감 자체는 맑고 예뻐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너무 진하게 발색되는 스타일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바르기 좋았습니다. 향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았어요. 다만 저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입술에는 생각보다 착색이 잘 안 되는 느낌이었어요. 시간이 지나면 컬러가 금방 옅어지는 편이라 지속력 부분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색이 예쁘고 맑게 표현되는 느낌은 마음에 들어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에는 괜찮았어요. 착색력보다는 자연스러운 발색과 예쁜 색감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바디판타지
퓨어솝 바디스프레이
샤워 후나 외출 전에 가볍게 뿌려주려고 사용해봤는데 향이 산뜻하고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너무 진하거나 무거운 향이 아니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은은하게 향이 남아서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뿌리기 좋았습니다. 분사도 간편해서 원하는 부위에 가볍게 뿌려주기 좋고 향수처럼 진한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좋은 향이 나는 정도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특히 더운 날이나 샤워 후에 사용하면 한층 산뜻한 기분이 들어서 자주 손이 갑니다. 가볍게 향을 즐기고 싶을 때 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 만족스러워요.
센티카
핸드크림 캄우드
요즘 손이 자주 건조해져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촉촉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흡수도 빠른 편이라 바르고 나서 손에 끈적하게 남는 느낌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보습감도 적당히 오래 유지되고 손이 한결 부드러워지는 느낌이라 수시로 사용하고 있어요. 향도 은은하게 남아서 기분 전환하기 좋고 너무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양도 넉넉해서 편하게 사용하기 좋고 전체적으로 보습감이나 사용감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손이 건조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제품이라 꾸준히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9,061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