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쥬 24K 골드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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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쥬
24K 골드 토너
뚜버기#0oee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커리쉴
리츄얼 폴리쉬 오일
모발이 푸석하고 건조할 때 발라주면 부드럽고 윤기 있게 정돈돼서 만족스러웠어요. 오일 특유의 무겁고 끈적이는 느낌이 강하지 않고 모발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편이라 소량만 사용해도 충분했어요. 특히 드라이 후 끝부분에 발라주면 부스스함이 줄어들고 머릿결이 한층 차분해 보여서 좋았습니다. 손상된 모발이나 잦은 스타일링으로 건조해진 머리에 사용하기 좋고, 컬이나 웨이브를 마무리할 때 발라주면 윤기를 더해줘서 스타일이 깔끔하게 완성되는 느낌이에요. 향도 은은하고 고급스러워서 사용할 때 기분이 좋았어요
잇츠스킨
라이프 컬러 울트라 글로우 쿠션[1.5호 베이지]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되면서 자연스럽게 윤광이 올라와서 피부가 한층 화사해 보여요. 건조한 피부에도 들뜨거나 푸석해 보이지 않고 촉촉한 느낌으로 발려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라이트베이지 컬러도 너무 노랗거나 칙칙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에요. 얇게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거나 두꺼워 보이지 않고 원하는 만큼 커버력을 조절할 수 있어서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피부가 건조해서 매트한 쿠션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오휘
딜라이트 테라피 바디로션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촉촉하게 보습해줘서 만족스러웠어요. 너무 끈적이거나 무겁게 남는 느낌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편이라 샤워 후 매일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건조해서 푸석해 보이는 피부에 발라주면 한층 매끈하고 촉촉하게 정돈되는 느낌이고, 보습감도 꽤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좋았어요. 무엇보다 향이 은은하고 고급스러워서 바디로션을 바르는 시간이 기분 좋게 느껴졌어요
모로칸오일
인텐스 컬 크림
곱슬이나 웨이브 모발을 자연스럽게 정돈해주면서 컬을 예쁘게 살려줘서 만족스러웠어요. 머리에 바르고 나면 부스스하게 뜨는 부분이 차분해지고 컬이 뭉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느낌이에요. 특히 건조해서 푸석해 보이는 모발에 사용하면 윤기와 촉촉함이 더해져 머릿결이 한층 건강해 보였어요. 제형도 부드러워서 모발에 골고루 바르기 편하고, 소량만 사용해도 충분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향도 모로칸오일 특유의 고급스럽고 은은한 향이 나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았어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937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