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화장하기전에 스킨케어를 무겁게하면 화장이 잘떠서 가벼운토너가 필요했는데 가장 묽어보이는 토너가 토리든 토너여서 사용하게 되었다.
사용 상황
세안하고 건조하지 않게 피부결 정리용도로 사용한다.
장단점
아쉬운점은 물토너라서 흐른다. 그래서 바르기도 좀 어렵다. 하지만 좋은점은 피부가 완전 좋아지고 가볍다는점이다.
지속 사용 의향
너무 있다. 다이소에서 미스트 공병사서 미스트로도 사용하는 중이다.
🙀#pmVL님의 기록
화장하기전에 스킨케어를 무겁게하면 화장이 잘떠서 가벼운토너가 필요했는데 가장 묽어보이는 토너가 토리든 토너여서 사용하게 되었다.
세안하고 건조하지 않게 피부결 정리용도로 사용한다.
아쉬운점은 물토너라서 흐른다. 그래서 바르기도 좀 어렵다. 하지만 좋은점은 피부가 완전 좋아지고 가볍다는점이다.
너무 있다. 다이소에서 미스트 공병사서 미스트로도 사용하는 중이다.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토너 [300ml]
평균별점 3.6 / 최근 30일 29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디큐브 (medicube)
콜라겐 나이트 랩핑마스크
이 제품 광고를 봤는데 저녁에 바르고 아침에 때어내는게 재미있을 것 같아서 샀다. 스킨케어를 다한 후 흡수될때까지 기다린 다음에 이 팩을 얼굴에 바른다. 좋았던점: 아침애 때어낼때 쾌감이 있어서 좋다. 피부가 좋아지는지는 잘 모르겠다. 같이 주는 젤리브러쉬로 바르는데 젤리브러쉬가 얇아서 힘조절이 어려우니 다른걸 사용하는걸 권장한다. 있다 겨울에 건조할때 사용한다.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나의 피부톤에 맞는 크림블러셔를 찾고있는데 케이스가 너무 이쁜 이 블러셔를 발견하여 사용하게 되었다. 베이스하고 파우더 전에 바른다. 베이스까짐이 살짝있다.지문자국이 잘 남는다. 색이 애매하면서 누구나 잘 어울릴 것 같은 색깔이다. 케이스가 너무 이쁘다 손으로 두드리면서 바른다. 문질문질하면 베이스 까짐ㅠㅠ 이 브랜드로 다른 색깔도 사용해보고싶다.
넘버즈인(numbuz:n)
5번 글루타치온C 흔적 필름패드
이 제품이 미백기능이 좋다고 유명해서 사용하게 되었다. 세안하고 이 패드를 3-5분 붙인다. 좋았던점: 붙이고 3-5분 정도 있다가 때어내면 그 부분만 진짜 하애진다. 아쉬운점: 하애지고 15-20분? 정도 있으면 원래 피부로 돌아온다. 2개는 양볼에 붙이고,1개 패드를 반으로 잘라서 이마와 턱에 붙인다. 손이 잘 가지 않는다. 이미 2통째 사용하고 있다.하지만 안애 에센스가 쉽게 다 말라서 빨리 사용해야한다.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올리브영에서 얼마 이상을 사용해서 올리브영 어워즈를 뱓게 되었는데 거기서 한번 써보고 싶던 바닐라코 파우더가 있어서 쓰게 되었다. 선크림,톤업크림,쿠션 그 다음에 번들거리거나 기름기가 있는 부분에 사용한다. 좋았던 점: 맨살에 이 파우더만 발라도 뽀용햐지고 피부가 이쁘게보이고 톤업도 된다. 다이소 파우더 퍼프랑 사이즈도 잘 맞는다. 양조절도 잘 된다
총 8,717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