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초스랩 클린톡스 산뜻 클렌징밤 리뷰
희#N0mA님의 기록
리뷰 본문
초초스랩
클린톡스 산뜻 클렌징밤
희#N0mA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128개 리뷰 작성
더보기큐어레스트
윤광미백 버블 에센스 토너
눈에 보이는 미백효과라기보다는 속광을 채워주는 수분에 가까운 것 같아요. 건조해질 때마다 꾸준히 발랐고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향이 강하지 않아서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만족하실 것 같아요. 대신에 속건조 잡기는 좀 아쉬워서 다른 토너로 레이어링 하고 이 제품으로 마무리하면 광도 나고 좋아요. 그래도 그 위에 올리는 세럼과 크림이 밀리거나 흡수가 방해되지 않습니다.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비타민 C 제품이 자칫잘못 선택하거나 또 고함량인경우도 너무 자극적이라 못바르보 버린게 한두개가 아닌데 이건 적당히 보습감과 잘 발려서 좋아요. 특히 향이 지나치지 않은 오렌지 향이라 좋고 살짝 무게있는 묽은 제형으로 피부에 올려놔도 흘려서 떨어지지 않아요. 바르고 촉촉하긴하나 이것만으로는 조금 건조할수있어요. 발림성 부드럽게 잘 발리고 밀리지 않아서 이제품 사용 후 저는 세럼 한번 더 발라 주고 있고 메이크업전에 발라도 파데가 뜨지 않아서 좋아요.
본셉
디판테놀 리페어샷 바디 괄사 세럼
디판테놀 리페어샷 바디 괄사 세럼 향은 좋아요. 다리에 사용하려고 샀는데 크게 시원하진 않아요. 어디서 보니까 쇄골이나 목 부위는 시원하다네요. 그리고 크림이 생각보다 빨리 마르는? 느낌이라 다리에 사용했을 때는 좀 아쉽긴 했어요. 그래도 용량도 넉넉한 편인데 가격까지 착해서 가성비 최고인 것 같아요.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좋아서 여러모로 만족합니다.
닥터씨피유
울트라 멜팅 스팀 크림
처음 제품 확인했을 때엔 날씨 탓에 굉장히 꾸덕하고 딱딱한 버터같은 제형이었으나 녹은 이후 다시 확인하니 일반 크림제형과 같아졌습니다. 끈적함과 번들거림도 적고 꾸덕합니다. 피부에 충분히 흡수시킨 후 거울로 피부 확인해도 유분감으로 번들거리는 건 없었습니다. 다만 피부에 발라 흡수시킨 이후에서야 손끝으로 만졌을 때 유분 크림 특유의 끈적함과 유분감이 살짝 느껴집니다. 향은 강하지않고 바른 후 손끝을 코에 댔을 때에나 살짝 느껴집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435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