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ZARA) 패셔너블리 런던 오드 퍼퓸 [75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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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ZARA)
패셔너블리 런던 오드 퍼퓸 [75ml]
키키#Y08K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21개 리뷰 작성
더보기코엘시아
수딩젤 [알로에]
코엘시아 알로에 수딩젤은 여름에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질 때 사용하려고 구매해봤어요. 저는 특히 다리 피부가 더 건조하고 자극받는 편이라 알로에 수딩젤을 자주 사용하는데, 이 제품도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비싼 수딩젤과 저렴한 제품의 큰 차이를 잘 못 느끼는 편이라 저렴한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 제품은 피부에 촉촉하게 발리면서 여름철 더운 날씨 때문에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느낌이었어요. 바르고 나면 시원한 쿨링감도 있어서 여름에 사용하기 좋았고요. 향은 특별히 강하거나 독특한 향은 아니고, 알로에 제품에서 흔히 느낄 수 있는 편안하고 은은한 향이에요. 전체적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보습과 진정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수딩젤이라 만족했어요.
도브(DOVE)
피치 앤 릴리 포밍 핸드워시
도브 포밍 핸드워시는 향도 좋고 사용하기 편해서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욕실과 주방에 하나씩 두고 손을 씻을 때마다 사용하고 있어요. 펌프를 누르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바로 나와서 편하고, 한 번만 눌러도 손을 씻기에 충분해요. 피치 앤 릴리 향은 달콤하고 기분 좋은 향이에요. 복숭아와 릴리의 향이 어우러져서 그런지 꿀처럼 달콤한 느낌도 나서 마음에 들어요. 무엇보다 일반 비누를 사용할 때보다 손이 덜 건조해지는 점이 좋아요. 평소 손을 자주 씻는 편이라 세정 후 피부가 너무 건조해지지 않는 제품을 선호하거든요. 용기가 작아 보이지만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어서 실용적이에요. 향도 좋고 사용감도 부드러워서 만족스럽게 쓰고 있어요. 손을 자주 씻어서 피부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핸드워시예요.
디엠 알베르데
바디 밀크 시어버터&아몬드 바디 로션 250ml
오랫동안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디엠 알베르데 바디 밀크 시어버터&아몬드 바디 로션이에요. 정말 좋아하는 제품이라 한 번 구매할 때 몇 개씩 사서 쟁여두곤 해요. BIO 성분을 사용했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평소 피부에 사용하는 제품은 성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거든요. 제형은 크리미하고 풍부해서 피부에 부드럽게 발려요. 피부가 많이 건조한 편인데도 끈적이거나 기름진 느낌이 남지 않으면서 보습력이 정말 좋아요. 특히 건조한 공기와 차가운 바람 때문에 피부가 쉽게 거칠어지는 겨울철에 자주 사용해요. 다만 제형이 풍부하고 보습력이 좋은 편이라 지성 피부인 분들에게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디로션이지만 손과 발에도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건조해서 거칠어진 손과 발에 발라주면 피부가 한결 부드러워져서 핸드크림과 풋크림 대신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향은 은은하고 달콤하면서 자연스러워요. 특히 밤에 바르고 잠자리에 들면 기분 좋은 향이 느껴져서 더 마음에 들어요.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보습력과 사용감까지 만족스러워서 오랫동안 애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여러 바디로션을 사용해 봐도 결국 다시 찾게 되는 제품이라,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리필드
사이토카인 부스터 프로
전에 사용해 보고 마음에 들어서 좋게 기억하고 있는 리필드 사이토카인 부스터 프로예요. 저는 현재 탈모가 고민인 건 아니지만, 앞으로도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고 싶어서 미리 관리하는 차원에서 사용하고 있어요. 가장 편리한 점은 어플리케이터가 있어서 두피에 직접 바르기 쉽다는 거예요. 필요한 부위에 양을 조절해서 바를 수 있어 제품을 낭비하지 않는 데도 도움이 돼요. 제형이 물처럼 묽어서 두피에 고르게 펴 바르기도 편해요. 저는 평소처럼 머리를 감고 모발 끝부분에 트리트먼트를 사용한 뒤, 머리를 말리고 나서 두피에 이 제품을 발라요. 따로 씻어낼 필요 없이 그대로 두면 되고, 사용 후 머리가 기름지거나 끈적이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다른 두피 제품 중에는 사용 후 머리가 무거워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느낌이 없어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아직 탈모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예방 차원으로 사용하는 거라 실제 효과가 있는지는 판단하기 어려워요. 다만 두피에 바르기 편하고 사용감이 깔끔해서 꾸준히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향수 인기 리뷰
총 6,003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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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EDT
제 최애 향수라서 거의 다 써갑니다~ 아껴서 남은 것도 끝까지 쓸겁니다 ㅋㅋㅋ 무거운 향이 아니라 가까이 다가가면 은근하게 전해지는 가볍고 은은한 향수입니다 제 최애 향수에요ㅋ 색도 핑크색이라서 화장대에 두면 화장대도 고급스러워 보여요 한번 맡으면 계속 생각나고 여성스럽고 청순한 느낌이랄까?? 진하게 존재감 뽐내는 향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기분 좋아지는 향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향수 뿌리면 제가 더 기분이 좋아져요 제 몸에서 향이 올라오면 넘넘 좋아요
스너글
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사춘기 딸이 좋아하는 스너글 섬유 탈취제입니다. 🍋🐻 아침에 딸이 학교 갈 때 교복에 스파클링 시트러스 뿌리고 나가면 온 방 안에 잔향이 코를 찌를 정도로 향이 꽤 강해요. 😅 향이 진하거나 강한 걸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는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작고 아담해서 애가 책가방 바깥 포켓에 쏙 꽂아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엔 딱 좋네요. 🎒✨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