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 인텐스 [11호 벨벳 레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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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 인텐스 [11호 벨벳 레드]
Y#eoee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42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평소 촉촉하고 윤기 있는 립 메이크업을 좋아해서 롬앤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를 사용해봤어요. 부드러운 글로스 제형이 입술에 매끈하게 발리면서 맑고 투명한 광택을 더해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입술이 한층 도톰하고 생기 있어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단독으로 발라도 자연스럽게 예쁘고, 다른 립 제품 위에 덧발라주면 더욱 촉촉하고 볼륨감 있는 립을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특별한 날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광택과 촉촉한 사용감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립 글로스입니다.
컬러그램
올인원 애교살 메이커
평소 자연스러운 애교살 메이크업을 좋아해서 컬러그램 올인원 애교살 메이커 07 웜피치를 사용해봤어요. 부드럽게 발리는 텍스처 덕분에 눈 밑에 자연스럽게 밀착되었고, 웜피치 컬러가 과하지 않게 애교살을 밝혀줘 더욱 또렷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블렌딩도 자연스러웠어요. 메이크업 후에도 들뜨거나 뭉치는 느낌이 적어 깔끔하게 유지되었고, 은은한 컬러감 덕분에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고 화사한 애교살 메이크업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디올(DIOR)
어딕트 립 글로우
평소 촉촉하면서 은은한 컬러가 더해지는 립 제품을 선호해서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31 스트로베리를 사용해봤습니다. 매끄러운 제형이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며 자연스러운 윤기를 더해주고, 스트로베리 컬러가 얼굴을 더욱 화사하게 연출해 주었습니다. 가볍게 발라도 생기 있는 립을 완성할 수 있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입술이 건조해 보이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어 만족스러웠으며,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는 사용감이라 언제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고 맑은 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사용감과 은은한 발색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데일리 립 제품입니다.
네츄럴 샤인 (Natural Shine)
럭스 트리플 립큐어밤 [아테나밤]
평소 촉촉한 립 케어 제품을 자주 사용하는 편이라 럭스 트리플 립큐어밤 아테나밤을 사용해봤습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제형이 입술에 고르게 밀착되며, 건조한 입술을 촉촉하게 케어해 주는 느낌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바른 후에는 자연스러운 윤기가 더해져 건강하고 매끈한 입술을 연출할 수 있었어요. 답답하거나 무거운 느낌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립 메이크업 전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립 케어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습력과 편안한 사용감을 모두 갖춘 립밤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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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