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핑크나라 뛰드공주 컬렉션) 콩콩 블러셔 [02 두 볼 위에 콩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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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핑크나라 뛰드공주 컬렉션) 콩콩 블러셔 [02 두 볼 위에 콩콩]
에스구에라 아이사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벨머
UV 더마 시카 수분 선크림
닥터벨머 UV더마 시카 수분 선크림을 사용해 보니 부드럽게 발려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되었습니다. 촉촉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느낌이 적었고, 답답하거나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백탁이 심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마무리되었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자외선 차단지수도 높아 외출할 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으며, 냄새도 좋고 전체적으로 촉촉한 사용감이 만족스러운 선크림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독도 토너를 사용해 보니 피부에 가볍고 산뜻하게 흡수되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끈적임이 거의 없어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한 느낌이 없었고, 세안 후 피부를 촉촉하게 정돈해 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극이 심하지 않아 매일 사용하기 좋았으며, 다른 기초 제품과 함께 사용해도 잘 어울렸습니다. 용량도 넉넉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었고, 전체적으로 사용감과 보습감이 만족스러운 토너라고 생각합니다. 사바사가 심할지는 모르겠어요
다이소
일반 내추럴 헤어롤 45 mm
다이소 헤어롤을 사용해 보니 사용법이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앞머리나 옆머리에 고정하기 편했고, 자연스러운 볼륨을 연출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크기도 적당해서 휴대하기 좋았고, 외출 전에 빠르게 스타일링할 때 유용했습니다. 가격도 저렴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었으며, 여러 번 사용해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가 좋고 일상에서 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헤어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소
마사지 샴푸 브러시
다이소 샴푸 브러쉬를 사용해 보니 손에 편하게 잡혀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샴푸를 할 때 두피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는 느낌이 들어 더욱 개운하게 머리를 감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사용 후에는 두피가 시원하고 깔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었으며, 평소 두피 관리를 간편하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429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