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일반 내추럴 헤어롤 45 mm 리뷰
에스구에라 아이사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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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일반 내추럴 헤어롤 45 mm
에스구에라 아이사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벨머
UV 더마 시카 수분 선크림
닥터벨머 UV더마 시카 수분 선크림을 사용해 보니 부드럽게 발려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되었습니다. 촉촉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느낌이 적었고, 답답하거나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백탁이 심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마무리되었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자외선 차단지수도 높아 외출할 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으며, 냄새도 좋고 전체적으로 촉촉한 사용감이 만족스러운 선크림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독도 토너를 사용해 보니 피부에 가볍고 산뜻하게 흡수되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끈적임이 거의 없어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한 느낌이 없었고, 세안 후 피부를 촉촉하게 정돈해 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극이 심하지 않아 매일 사용하기 좋았으며, 다른 기초 제품과 함께 사용해도 잘 어울렸습니다. 용량도 넉넉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었고, 전체적으로 사용감과 보습감이 만족스러운 토너라고 생각합니다. 사바사가 심할지는 모르겠어요
다이소
마사지 샴푸 브러시
다이소 샴푸 브러쉬를 사용해 보니 손에 편하게 잡혀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샴푸를 할 때 두피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는 느낌이 들어 더욱 개운하게 머리를 감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사용 후에는 두피가 시원하고 깔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었으며, 평소 두피 관리를 간편하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다이소
휴대용 종이비누
다이소 휴대용 비누를 사용해 보니 크기가 작아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편했습니다. 외출하거나 여행을 갈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었습니다. 사용법도 어렵지 않아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었고, 손을 깨끗하게 씻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었으며, 휴대성이 좋아 하나쯤 가지고 다니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었습니다.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359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