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브리즈 향균플러스 섬유탈취제 [무향]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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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브리즈
향균플러스 섬유탈취제 [무향]
꾸꾸#lUgX님의 리뷰
평균별점 3.2 / 최근 30일 23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세린(Vaseline)
시트 마스크 [영양보습]
평소 피부가 많이 건조한 편인데다가, 탄력이 떨어져 얼굴이 푸석푸석해 보이는 게 고민이라 집중 영양 케어를 위해 구매해 봤습니다. 제형은 겉돌지 않는 쫀쫀하고 묵직한 영양 에센스가 시트에 듬뿍 적셔져 있습니다. 시트 감촉이 부드러워 피부에 자극 없이 착 밀착되고, 팩을 하고 있는 내내 깊은 수분과 영양이 전달되는 기분이 들어요. 팩을 떼어내고 나면 속당김이 완벽하게 해결되면서 피부가 아기 피부처럼 탄탄하고 보들보들해집니다. 아쉬운 점은 확실히 영양감이 강한 고보습 타입이라, 산뜻한 수분감만 원하시거나 유분이 많은 피부 타입에는 조금 끈적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모다모다
블루비오틴 스칼프 캡슐 트리트먼트
평소 피부와 두피가 모두 건조한 편인데다가 모발 탄력이 떨어지고 푸석푸석해서 두피 영양과 모발 보습을 동시에 케어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제형은 영양감이 느껴지는 쫀쫀한 크림 타입인데, 눈에 보이는 비오틴 캡슐이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두피와 모발에 겉돌지 않고 쏙 흡수됩니다. 두피까지 사용하는 트리트먼트임에도 유분기로 답답하거나 모공을 막는 느낌 없이 산뜻하고 시원한 사용감이 정말 만족스러워요. 사용 후 헹궈내면 엉키고 거칠었던 모발이 즉각적으로 보들보들해지고, 말린 후에는 모발 전체에 탄탄한 힘과 은은한 윤기가 돕니다. 두피 속당김도 싹 잡혔어요. 아쉬운 점은 일반 린스나 가벼운 트리트먼트에 비해 캡슐이 충분히 흡수되도록 살짝 문질러주며 헹궈내야 해서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는 점입니다.
디마르3
시그니처 비트 로제 폼 클렌저
제형은 쫀쫀한 크림 타입으로, 물을 묻히면 부드럽고 밀도 높은 미세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집니다. 세안하는 동안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장미 향이 퍼져서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세정력이 뛰어나 노폐물과 유분기를 깨끗하게 지워주면서도, 씻어낸 직후 속당김이나 자극 없이 피부가 보들보들하고 촉촉하게 유지되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매일 사용하니 푸석했던 피부 결이 한결 매끄러워지고 맑은 생기가 돌아요. 아쉬운 점은 거품이 쫀쫀해서 헹굴 때 물로 여러 번 깔끔하게 세안해 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데일리콤마(DAILY COMMA)
벨로 드 퍼퓸 핸드 로션
건성 피부라 핸드로션은 보습감과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데일리콤마 벨로 드 퍼퓸 핸드로션 위슬리 가든은 향이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처음 바르면 은은한 플로럴 향이 퍼지면서 포근한 느낌이 들어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제형은 너무 꾸덕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 손에 빠르게 흡수됐고,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수시로 바르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손을 촉촉하게 유지해 주면서도 향이 은은하게 남아 향수 대신 가볍게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극건성 피부 기준으로는 보습력이 아주 오래 지속되는 편은 아니라 손을 자주 씻는 날에는 한 번씩 덧발라주게 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향과 사용감이 만족스러워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퍼퓸 핸드로션이었습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479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