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너글 섬유탈취제 [허거블 코튼] [150ml] 리뷰
코코팜#rIuG님의 기록
리뷰 본문
스너글
섬유탈취제 [허거블 코튼] [150ml]
코코팜#rIuG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37개 리뷰 작성
더보기코스노리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
피부화장 대신 자연스럽게 바를 톤업 크림을 찾다가 유명한 제품이라 해서 구매해봤어요. 손 사진에서 윗부분은 안 발랐고 아래부분은 바른 상태에요! 톤업 효과가 자연스럽지만 확실해서 좋았어요. 피부화장 귀찮을 때 자주 바르는 제품이에요. 펌프형이라 사용하기 편했어요. 유분이나 땀이 나는 부위는 좀 지워지더라구요. 그리고 검은 옷에는 조금씩 묻어나는 게 좀 보였어요. 피부가 건조할 땐 살짝 밀리게 발렸어요. 스킨케어를 한 후 발라도 좀 뭉치게 발리는 경우도 있어서 잘 펴발라줘야 해요. 발림성이 아쉬웠지만 톤업 효과가 좋아서 잘 사용하는 중입니다. 재구매 의사 있어요!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샤워 후 몸이 너무 건조해지는 타입이라 바디로션이 필수인데 좋다는 평이 많길래 구매해봤어요. 그리고 매일 쓰는 제품이라 대용량인 제품을 골랐어요. 조금 꾸덕한 느낌의 흰색 로션이고 향은 크게 없어요. 제가 발라본 바디로션 중 가장 보습감이 오래간다고 느껴졌어요. 가장 건조한 겨울에 이 제품을 발라도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었고 다음날까지 피부가 보들보들해서 너무 만족이었어요. 여름에는 조금 무겁다고 느껴질 때가 가끔 있어 겨울에 더 손이 가는 제품입니다. 향이 강하지 않거나 무향을 선호하는데 이 로션은 향이 거의 없어서 매일 바르기 좋았어요. 1L짜리 대용량이라 매일매일 온 몸에 발라도 오래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형이 약간 뻑뻑해서 발림성이 조금 아쉬웠어요. 약간 뭉치게 발려서 펴바르는데 더 오래 걸려요. 하지만 오히려 살짝 뻑뻑해서 보습력이 더 좋은 거 같아 괜찮습니다. 겨울에는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메디테라피
포쎄라 리얼 비피다 블러크림
평소에 모공이 고민이었는데 모공을 탄탄하게 가꿔주는 더블 바이오틱스 배합 모공블러크림이라고 해서 구매해봤어요. 스킨케어 크림 단계에서 소량씩 레이어링하며 흡수시켜주면 됩니다. 자기 전에 바르고 세수하지 않고 자도 된다는 게 편했어요. 바르고 자도 피부가 뒤집어지지 않았어요. 모공이 작아진다거나 이런 느낌은 없었지만 바르고 잔 다음날 피부가 묘하게 뽀얗게..? 블러처리 된 느낌이 있어요. 자연스러운 미백기능이 있어서 친구들과 여행 가거나 피부화장하기 귀찮은 날 가볍게 미백크림으로 바르기 좋아요. 뭉치지 않고 발림성이 좋았습니다. 모공에 좋은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니 꾸준히 사용해볼 예정입니다.
엘롭
메가비타 B3 라이트업 시크릿 리터닝 크림
이 제품에 함유된 비타민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주름 개선 유효성분인 아데노신이 미백과 주름개선에 좋다는 글들을 보고 구매해봤어요. 적당량을 미백, 주름 개선이 필요한 부위에 펴발라주면 돼요. 약간 알갱이진 느낌의 크림이에요. 뻑뻑한 제형이 아니라 부드럽게 잘 발렸고, 뭉치지 않게 발렸어요. 흡수가 바로바로 잘 돼서 바르기 편했어요. 미백, 주름 개선 효과가 눈에 띄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하지만 사용감이 괜찮은 촉촉한 크림이라 꾸준히 계속 발라보는 중입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463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