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지오 디퓨저 나가노 편백나무숲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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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지오
디퓨저 나가노 편백나무숲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8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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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펌랩 세라마이드 수분크림 100
남편이 여행에서 스킨, 로션 없이 간편하게 사용 할 크림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수분크림이라 선택했는데 웬일인지 수분 보다는 유분이 더 느껴지는 크림이네요. 수분크림은 촉촉하고 산뜻하게 발리는 편이라고 한다면, 이 크림은 바를 때 부터 유분이 느껴지고 그 덕분에 수분크림 보다 촉촉함이 더 오래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정도는 아닌 듯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후 단계로 선크림을 바르는 것은 괜찮지만 선스틱을 바르니 약간 밀리고 덩어리가 생기는 현상이 나타났어요. 그래서 낮에는 바르지 않고 저녁 세안 후에만 바르게 되네요. 성분으로 세라마이드와 판테놀이 함유되어 있는데 얼마나 함유되었는지 설명은 없었구요, 그래서 기능적인 부분은 알 수가 없네요. 저녁에 바르기에는 나쁘지 않은 촉촉함이어서 나름 싼마이로 팍팍 바르고 있습니다.
온더바디
패밀리 상쾌한 버블 풋샴푸 아이스티향
발만 씻나요. 요즘 풋샴푸로 여러가지 활용법이 많잖아요. 저는 샤워할 때 속옷 등 간단한 손빨래를 이걸로 하고요, 행주도 이걸로 빨고 모자세척도 이걸로 해요. 모자 안 쪽 피부랑 마찰이 있는 곳 누렇게 찌든 때도 이거 뿌려주고 살살 문지르거나 미세모 칫솔로 씻어주면 깨끗해집니다. 목 때 누런 티셔츠도 이걸로 1차 세정하고 세탁기에 돌리니 깨끗해졌어요. 기름때 심한 얼룩은 전용세제를 사용해야 하지만 일반적인 소매나 목 등 인간의 분비물로 이루어진 때에는 잘 듣는 것 같아요. 엘지생활건강 제품이라 믿고 구입했어요. 엘지가 화장품을 잘 만들어요.
쥬스 투 클렌즈
워터 워시 밤
나이가 드니 깔끔하고 강한 세정력 보다는 부럽고 촉촉한 세정력을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세안후에도 촉촉함이 남아서 당기지 않는 약산성 제품을 꾸준히 써 오고 있습니다. 클렌징 오일로 1차, 클렌징폼으로 2차,, 솔직히 좀 귀찮아서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건 얼굴에 바로 묻혀 문지르고 메이크업을 녹인 후 바로 물로 거품을 내어 한 번에 세안할 수 있더라구요. 얼굴에 올리면 피부 온도에 금세 스르르 밤이 녹아 흘러 내릴 듯 부드러워요. 롤링하여 메이크업을 녹여주고 물로 거품을 내어 헹궈주면 됩니다. 촉촉함이 남아 있고 개운해요. 향도 레몬향이 살짝 나는 게 기분도 좋습니다. 밤 형태라 스패츌라로 떠 올리는 게 귀찮긴 한데 한 번에 세안하는 편리함이 더 크네요. 다음엔 튜브밤 형태로 구입하려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460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