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올리브 영 세일할 때 섬유 향수가 필요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옷이나 침구류에 향기를 내고 싶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장단점
이 제품은 향이 되게 오래가는 편이였고 자연스러운 향을 내서 거부감 들지 않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 공병이 큰 편이 아니라서 들고 다니기도 편했습니다.
지속 사용 의향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되게 포근한? 그런 향이 나서 자연스러운 향을 연출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윤서도리도리도님의 기록
올리브 영 세일할 때 섬유 향수가 필요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옷이나 침구류에 향기를 내고 싶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이 제품은 향이 되게 오래가는 편이였고 자연스러운 향을 내서 거부감 들지 않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 공병이 큰 편이 아니라서 들고 다니기도 편했습니다.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되게 포근한? 그런 향이 나서 자연스러운 향을 연출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드레스퍼퓸 [97 에이프릴코튼]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식물나라
보송 페이스 앤 바디 선스틱
제가 선크림을 잘 안바르고 다녀서 잔소리를 잔뜩 듣고 선물 받은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밖에 해가 쨍쨍한데 나가야 할 때 얼굴부터 팔, 다리에 전체적으로 바릅니다. 이 제품은 바를 때 얼굴의 곡선도 부드럽게 지나가며 바려서 되게 좋았습니다. 또 피부에 자극이 없고 백탁 현상도 없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방에 넣고 좋아서 수시로 바를 수 있었습니다.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밖에서 바르기 좋은 휴대성을 갖고 있어서 입니다.
헤드앤숄더
울트라 쿨멘솔 샴푸
원래 헤드 앤 숄더를 쓰다가 다른 제품으로 갈아 탔는데 그 제품이 저와 잘 맞지 않아 다시 헤드 앤 숄더를 사게 되었습니다. 밖에 나갔다 와서 씼는 상황이나 집에 있음에도 머리가 찝찝할 때 사용합니다. 이 제품으로 머리를 감으면 시원한? 그런 느낌이 들고 확실히 다른 제품들보다 세정력이 좋아서 머리를 감은 느낌이 났습니다.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헤드 앤 숄더를 쓴 이후로 다른 제품을 못 쓰는 몸이 되었습니다…
쏘두위
구강 스프레이 [애플민트향]
구강 스프레이를 다 써서 사러 올리브영에 갔는데 발견하여 사왔습니다. 밖에서 밥을 먹고 양치를 할 수 없는 상황이나 입 안이 찝찝할 때 사용합니다. 이 제품을 뿌렸을 때 처음에는 쓴 향이 나는데 시간이 지나면 애플민트 향이 입안에서 돌며 찝찝한 느낌을 없애줍니다. 또 작은 사이즈로 들고 다니기 편했고 샐 일이 없어 좋갔습니다.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구강 스프레이 중 깔끔한 느낌을 내서 되게 좋았습니다.
일리윤(ILLIYOON)
히알루론 모이스춰 수분크림
2달 전 쯤에 제가 바르던 크림을 다 써서 코스트코에서 사러갔다가 발견하여 사왔습니다. 샤워나 세수를 끝내고 건조한 피부에 발라줍니다. 이 제품은 피부에 흡수가 잘 되서 끈적임 없이 촉촉하고 산뜻하게 발려서 좋았어요. 심지어 제품 자체가 순해서 피부 자극도 없어 더 손이 가는 제품이었어요.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되게 자극없이 바를 수 있어서 좋았고 카볍게 바를 수 있어서 다 좋았습니다
총 5,44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