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LUSH) 트와일라잇 1 윅 캔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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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LUSH)
트와일라잇 1 윅 캔들
오이탕탕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5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라
센슈얼 누드 밤
입술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은은한 윤기를 더해주는 립밤으로, 촉촉한 보습감과 맑은 컬러 표현이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복숭아를 닮은 코랄 피치 톤으로, 입술 본연의 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면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거나 끈적이는 느낌이 적고, 부드럽게 밀착되어 데일리 립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립밤과 립스틱의 장점을 적절히 섞어놓은 듯한 제품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바르는 순간 입술이 편안하게 촉촉해지고, 과한 광택이 아니라 은은하게 차오르는 윤기가 정말 예뻤습니다. 특히 복숭아 컬러는 얼굴을 자연스럽게 밝혀주는 색감이라 쌩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잘 어울렸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보습감도 꽤 오래 유지되는 편이었고, 입술 각질이 부각되지 않아 수정 화장할 때도 깔끔하게 덧바를 수 있었습니다. 진한 발색보다는 맑고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우치에 하나 넣어두고 수시로 바르기 좋은 데일리 립밤으로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입니다.
프리메라
씨드 앤 스프라우트 에너지 마스크 [로터스]
시트가 얼굴에 빈틈없이 밀착되어 움직여도 잘 떨어지지 않아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에센스가 충분히 담겨 있지만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 후에도 산뜻한 느낌이 남았고, 마스크를 떼어낸 뒤 피부가 촉촉하고 산뜻한 느낌이 오래 유지되었습니다. 시트는 두께감이 있는 편이지만 무겁지는 않습니다. 다른 시트랑 다르게 시트에 연꽃씨 추출물이 있는 듯합니다. .
순녹(SOONNOC)
아쿠아 클렌징 바
먼저 제품 특징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순녹(SOONNOC) 아쿠아 클렌징 바는 피부에 자극을 줄이면서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말끔하게 세정할 수 있도록 만든 비누 타입 클렌저입니다.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에 밀착되어 세안 후에도 당김이 심하지 않고, 촉촉하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고체 타입이라 사용과 보관이 간편하고 여행이나 운동 갈 때 챙겨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거품이 생각보다 정말 잘 나서 손으로만 문질러도 충분히 풍성한 거품이 만들어졌어요. 세정력도 만족스러워서 선크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은 깔끔하게 씻겨 나갔고, 세안 후 피부가 뽀드득하기보다는 촉촉하고 편안한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자극적인 느낌 없이 데일리 클렌저로 쓰기 좋았어요. 사용 후 피부가 건조하게 당기지 않아 아침, 저녁 모두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고체 클렌징 바를 찾거나 깔끔한 세정력과 촉촉한 사용감을 함께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오호라(ohora)
내추럴 글로우 시럽 네일 강화제
오호라 내추럴 글로우 글레이즈드 시럽 네일 강화제 샴페인은 손톱을 보호하면서 자연스러운 윤기와 은은한 샴페인 컬러를 더해주는 네일 강화제예요. 얇고 잘 갈라지는 손톱을 케어하는 데 도움을 주면서 맑은 광택이 살아 있어, 별도의 네일아트 없이도 손끝이 깔끔하고 세련돼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데일리로 사용하기 부담 없는 컬러라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려요. 직접 사용해 보니 발림성이 부드럽고 얇게 밀착돼 붓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았어요. 샴페인 컬러가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반짝여 손톱이 한층 건강하고 깨끗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건조도 빠른 편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톱 끝이 쉽게 갈라지는 것도 어느 정도 보호해 주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네일을 쉬는 기간이나 손톱 관리를 함께 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았고, 자연스러운 생기와 광택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472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