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90 쥬르] 리뷰
야옹725님의 기록
리뷰 본문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90 쥬르]
야옹725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설화수
퍼펙팅 쿠션 에어리
제 피부 톤보다 한 톤 밝은 걸로 선택했더니 피부가 화사해 보여요. 에어리 제품이라 수분감이 기본보다 더 있고 바르면 건조하지 않고 물광표현이 잘 되고 굉장히 촉촉한 제품이에요. 커버력은 보통인 편이고 저는 선크림 바르고 바로 이 제품으로 마무리를 하는 편입니다. 가격대가 꽤 나가기 때문에 다 사용하고는 리필만 구매해서 꾸준히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여름을 제외한 모든 계절 사용하는데. 피부가 화사해 보이고 촉촉해 보여서 애착하는 쿠션입니다
록시땅
드라이 스킨 핸드 크림
선물받아 사용하게 된 록시땅 핸드크림이에요 시어버터함유량이20%로 아주부드럽고 촉촉하게 발 려요. 약간 꾸덕한 제품인데 바르면 부드럽게 흡수가 돼요. 향은 머스크 향이인데 개인적으로 머스크 향을 좋아하는데도 이 록시땅 핸드크림 향은 너무 진하고 음 제 취향은 아닌 거 같아요. 향에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용량은 30mm라 휴대해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여우화장대
퀵 필터 펜 아이라이너 [P1 블랙프레소]
여우화장대 퀵필터 팬아이라이너 블랙프레소 제품 사용해봤는데요 진한블랙컬러에 눈꼬리를 원하는 굵기로 자연스럽게 터치할수 있었어요 데일리로사용하기에 괜찮은 제품이였고 발색이 좋고 부드럽게 잘 그려져요 워터프루프 제품이라 땀이나 물에 강한 편입니다. 지울 때는 아이라이너 리무버로 지워야 잘 지워집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세일할때 여러개 쟁여둬요 괜찮은제품이에요
에뛰드
재창조 메이커
에뛰드 재창조 메이커 쿨 쉐딩 제품 사용해 봤는데요. 발림성이 굉장히 부드럽고 한 번 만에 터치로도 발색이 잘 나오는 편입니다. 평소에 한 듯 안 한 듯한 화장을 하는 편이라서 너무 여러 번 바르면 티가 많이 나기 때문에 저는 한 번만 코 주변 음영을 넣습니다. 그래도 안 한 것보다 한 개 코가 오똑해 보이긴 합니다. 음영을 넣어 주고 손으로 스슥 문질러 주면 자연스러워져요. 돌려서 사용하는 것도 굉장히 편합니다. 만족해요. 굿굿.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340개 리뷰
더보기컬러그램
(포켓몬 에디션) 누디 블러 스틱
컬러그램 메타몽 에디션 [누디블러스틱] 07 긱로즈를 사용해보았어요 컬러그램 누디블러스틱 메타몽 에디션에는 2가지 색상이 출시되었는데 둘다 이쁘지만 그래도 쿨톤과 비슷한 긱로즈를 선택하였어요 립 베이스로 써도 좋고 민낯에 생기주는 용도로 쓰기도 좋아요 발림성도 부드럽고 가볍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좋아요 보송보송하게 마우리되는데 크게 건조하진 않았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나인스킨
퍼스트 브이 핏 립스틱 [06 리치 브릭]
원터치 클릭 용기라 딸깍하고 눌러서 사용하면 돼서 새로웠고 부드럽고 가벼운 세미 매트 텍스처의 립스틱이라서 부드럽게 발리면서 마무리감은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편이었어요. 매트한 립이라 각질부각이 조금 있어서 사용 전에 각질 관리 잘 해줘야하고 발색이 진한 편이라 개인적으로 풀립으로 연출하기 보다는 베이스립 바른 후에 그라데이션으로 연출하는 게 더 예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