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카우 퍼퓸 데오도란트 스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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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우
퍼퓸 데오도란트 스틱
이지현#hnh0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조말론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핸드 크림
평소 조말론 향을 좋아해서 구매해 봤는데, 역시 향 하나만큼은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잉글리시 페어 앤 프리지아 특유의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향이 손에 오래 남아 향수를 따로 뿌리지 않아도 될 정도였습니다. 바를 때마다 기분 전환이 되는 느낌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제형은 부드럽게 발리고 흡수도 빨라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었으며, 사용 후 손이 촉촉하고 매끈해지는 느낌도 좋았습니다. 휴대하기에도 적당한 크기라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리했어요. 다만 가격은 정말 사악한 편입니다. 핸드크림 하나치고는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선뜻 재구매하기에는 고민이 되더라고요. 보습력도 나쁘지는 않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기대했던 것만큼 특별한 차이는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향 하나만큼은 명품답게 정말 만족스러웠고,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 사용해 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선물용으로도 좋지만, 직접 구매한다면 할인할 때 재구매를 고려할 것 같아요.
카밀(Kamil)
핸드 앤 네일 크림 클래식
평소 손이 많이 건조한 편이라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 가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은 핸드크림입니다. 제형이 너무 묽지 않고 적당히 꾸덕해서 소량만 발라도 손을 촉촉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손을 자주 씻는 직장인들에게 잘 맞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흡수도 생각보다 빨라 끈적임이 오래 남지 않고, 사용 후에는 손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됩니다. 건조해서 하얗게 일어나는 손등도 많이 개선되는 느낌이라 사무실에 하나 두고 수시로 바르고 있어요. 향은 은은한 카모마일 향으로 자극적이지 않아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강한 향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무엇보다 가격이 정말 착한데 보습력은 기대 이상이라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싼 핸드크림도 많이 사용해 봤지만,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에는 이 제품이 훨씬 손이 자주 가네요. 보습력, 사용감, 가격까지 모두 만족스러워 재구매 의사가 있는 핸드크림입니다.
달바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평소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수시로 사용할 수 있는 미스트를 찾다가 구매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오일과 세럼이 함께 들어 있어 사용 전 충분히 흔들어 뿌려주면 피부에 촉촉한 윤광이 자연스럽게 올라옵니다. 분사력이 정말 곱고 안개처럼 넓게 분사되어 메이크업 전후 모두 사용하기 좋았어요. 건조할 때마다 뿌려주면 피부가 즉각적으로 촉촉해지고, 시간이 지나도 당김이 덜해서 사무실에서도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은은한 향도 고급스럽고 부담스럽지 않아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끈적임이나 답답함 없이 흡수되는 편이라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다만 오일층이 들어 있는 제품이라 사용 전에 충분히 흔들어 사용해야 하고, 지성 피부라면 한 번에 너무 많이 뿌리면 다소 번들거릴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속건조가 고민인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보습력도 좋고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채를 더해줘 꾸준히 손이 가는 미스트였어요. 한 번 사용해 보니 왜 많은 분들이 재구매하는지 알 것 같고, 저 역시 다 쓰면 다시 구매할 의사가 있는 제품입니다.
탬버린즈(tamburins)
퍼퓸드 핸드워시 7
평소 향 좋은 핸드워시를 좋아해서 사용해 봤는데, 역시 탬버린즈답게 향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손을 씻는 순간 욕실 가득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고급스럽고 오래 남아서 단순히 손을 씻는 시간이 아니라 기분 전환하는 시간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고 세정력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용 후 손이 심하게 건조해지지 않아 자주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었고, 잔향이 오래 남아 향수를 가볍게 뿌린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디자인도 세련돼 욕실이나 세면대에 올려두기만 해도 인테리어 효과가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가격은 확실히 부담스러운 편입니다. 핸드워시 치고는 가격이 꽤 높은 편이라 가성비를 생각하면 선뜻 구매하기는 망설여졌어요. 하지만 향과 디자인, 사용감까지 모두 만족스러워 ‘작은 사치’를 즐기기에는 충분한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욕실 분위기까지 신경 쓰는 분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라 가격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만족감 때문에 한 번쯤은 경험해 볼 만한 핸드워시였습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9,51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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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 이달의BEST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해피바스
퍼퓸부티크 바디 앤 헤어 미스트
해피바스 퍼퓸부티크 바디 앤 헤어 미스트 로즈 블러쉬 바디미스트도 가능하고 헤어미스트도 가능한 제품을 보다가 로즈 블러쉬 상탈 머스크 들중 로즈 블러쉬를 선택했어요 향이 잔잔 은은해서 적당해서 잔향이 쎈편이 아니어서 개인 취향 차이는 있었구요 매장 테스터 후 구입한거라 상탈 머스크향이 잔향이 지속력이 더 남았던 것 같았고 로즈블러쉬는 덜해서 미스트 통 디자인이 이뻐서 구입해서 앤티크한 분위기 나서 기분전환도 되는듯 해요
해피바스
정말 순한 바디워시
저는 베이비파우더 향을 좋아해서 바디제품은 베이비파우더향으로 많이 구매해요. 해피바스에서 바디워시 제품이 많이 나와서 살펴보다가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해서 사용 중이에요. 이름처럼 피부에 문질렀을 때 정말 순한 느낌이 느껴지고요. 두번 정도 펌핑해서 샤워볼 문지르면 거품도 풍성하게 내면서 샤워할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베이비파우더 향이 생각보다 강해서 놀랐어요. 그런데 머리가 아플 정도는 아니고요. 또 그 향이 그리 오래가지는 않아요. 저처럼 베이비파우더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샤워하시면 기분 좋은 느낌이 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