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말론 블랙베리 앤 베이 바디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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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말론
블랙베리 앤 베이 바디 크림
이지현#hnh0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16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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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핸드 크림
평소 조말론 향을 좋아해서 구매해 봤는데, 역시 향 하나만큼은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잉글리시 페어 앤 프리지아 특유의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향이 손에 오래 남아 향수를 따로 뿌리지 않아도 될 정도였습니다. 바를 때마다 기분 전환이 되는 느낌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제형은 부드럽게 발리고 흡수도 빨라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었으며, 사용 후 손이 촉촉하고 매끈해지는 느낌도 좋았습니다. 휴대하기에도 적당한 크기라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리했어요. 다만 가격은 정말 사악한 편입니다. 핸드크림 하나치고는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선뜻 재구매하기에는 고민이 되더라고요. 보습력도 나쁘지는 않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기대했던 것만큼 특별한 차이는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향 하나만큼은 명품답게 정말 만족스러웠고,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 사용해 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선물용으로도 좋지만, 직접 구매한다면 할인할 때 재구매를 고려할 것 같아요.
카밀(Kamil)
핸드 앤 네일 크림 클래식
평소 손이 많이 건조한 편이라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 가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은 핸드크림입니다. 제형이 너무 묽지 않고 적당히 꾸덕해서 소량만 발라도 손을 촉촉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손을 자주 씻는 직장인들에게 잘 맞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흡수도 생각보다 빨라 끈적임이 오래 남지 않고, 사용 후에는 손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됩니다. 건조해서 하얗게 일어나는 손등도 많이 개선되는 느낌이라 사무실에 하나 두고 수시로 바르고 있어요. 향은 은은한 카모마일 향으로 자극적이지 않아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강한 향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무엇보다 가격이 정말 착한데 보습력은 기대 이상이라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싼 핸드크림도 많이 사용해 봤지만,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에는 이 제품이 훨씬 손이 자주 가네요. 보습력, 사용감, 가격까지 모두 만족스러워 재구매 의사가 있는 핸드크림입니다.
달바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평소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수시로 사용할 수 있는 미스트를 찾다가 구매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오일과 세럼이 함께 들어 있어 사용 전 충분히 흔들어 뿌려주면 피부에 촉촉한 윤광이 자연스럽게 올라옵니다. 분사력이 정말 곱고 안개처럼 넓게 분사되어 메이크업 전후 모두 사용하기 좋았어요. 건조할 때마다 뿌려주면 피부가 즉각적으로 촉촉해지고, 시간이 지나도 당김이 덜해서 사무실에서도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은은한 향도 고급스럽고 부담스럽지 않아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끈적임이나 답답함 없이 흡수되는 편이라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다만 오일층이 들어 있는 제품이라 사용 전에 충분히 흔들어 사용해야 하고, 지성 피부라면 한 번에 너무 많이 뿌리면 다소 번들거릴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속건조가 고민인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보습력도 좋고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채를 더해줘 꾸준히 손이 가는 미스트였어요. 한 번 사용해 보니 왜 많은 분들이 재구매하는지 알 것 같고, 저 역시 다 쓰면 다시 구매할 의사가 있는 제품입니다.
탬버린즈(tamburins)
퍼퓸드 핸드워시 7
평소 향 좋은 핸드워시를 좋아해서 사용해 봤는데, 역시 탬버린즈답게 향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손을 씻는 순간 욕실 가득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고급스럽고 오래 남아서 단순히 손을 씻는 시간이 아니라 기분 전환하는 시간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고 세정력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용 후 손이 심하게 건조해지지 않아 자주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었고, 잔향이 오래 남아 향수를 가볍게 뿌린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디자인도 세련돼 욕실이나 세면대에 올려두기만 해도 인테리어 효과가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가격은 확실히 부담스러운 편입니다. 핸드워시 치고는 가격이 꽤 높은 편이라 가성비를 생각하면 선뜻 구매하기는 망설여졌어요. 하지만 향과 디자인, 사용감까지 모두 만족스러워 ‘작은 사치’를 즐기기에는 충분한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욕실 분위기까지 신경 쓰는 분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라 가격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만족감 때문에 한 번쯤은 경험해 볼 만한 핸드워시였습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40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바디판타지
웨딩데이 판타지 모이스처라이징 바디로션
바디판타지 웨딩데이 판타지 모이스처라이징 바디로션은 달달하면서도 포근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제품이었어요. 바르자마자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데 향수처럼 너무 강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끈적임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샤워 후 가볍게 바르기 괜찮았어요. 피부에 수분감을 채워주면서 은은한 향이 오래 남아 자기 전 바디케어용으로 사용하기 좋았고, 향 덕분에 기분까지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는 바디로션이에요.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은 바르자마자 은은하고 분위기 있는 무화과 향이 퍼져서 향수 대신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달달하기만 한 향이 아니라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 함께 있어서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계절 무난하게 쓰기 좋았고, 건조했던 피부도 매끈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이건 진짜 무난하게 계속 쓰게 되는 로션 느낌이었어요 제형이 너무 묽지도 않고 적당히 촉촉해서 샤워하고 바르면 피부 당기는 느낌이 좀 덜했어요 흡수도 생각보다 빨라서 바르고 끈적거리는 느낌 많이 안 남는 것도 좋았고 향도 거의 없는 편이라 부담 없이 쓰기 괜찮았어요 엄청 특별한 향이나 기능이 있는 건 아닌데 그래서 더 손 자주 가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건조할 때 막 듬뿍 발라도 부담 없어서 데일리 바디로션으로 무난하게 쓰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