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빠세 48H 롤 온 데오드란트 로즈향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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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빠세
48H 롤 온 데오드란트 로즈향
올리버#9lhz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47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감자캡슐팩
다이소에서 500원이라 부담 없이 여러 개 구매해서 딸과 함께 사용해 봤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가볍게 팩하기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사용감은 조금 아쉬웠어요. 딸은 특별한 자극 없이 괜찮다고 했지만 저는 바른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피부가 간질거리는 느낌이 들어 오래 두지 못하고 바로 씻어냈습니다. 피부 타입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같은 브랜드의 다른 캡슐팩은 잘 사용했고 별다른 자극도 없어서 만족했는데, 유독 감자 캡슐팩은 저와는 맞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씻어낸 후 큰 트러블은 없었지만 재구매할 생각은 없습니다. 가격은 정말 저렴해서 한 번쯤 경험해 보기에는 괜찮지만, 피부가 예민한 분들은 먼저 테스트해 보고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더샘
에코 어스 핑크 선 크림 이엑스
평소에는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지 않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톤을 보정해 주는 선크림을 찾다가 에코 어스 핑크 선 크림 EX를 구매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피부를 과하게 하얗게 만들지 않고 생얼처럼 자연스럽게 화사해 보인다는 점이에요. 가볍게 외출하거나 집 앞에 잠깐 나갈 때 이것만 바르고 다녀도 피부가 한결 깔끔해 보여 만족스럽습니다. 발림성도 부드럽고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답답한 느낌이 적었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 없이 잘 어우러졌습니다.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마무리는 산뜻한 편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제품은 아니지만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정돈해 주는 용도로는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진한 화장 대신 가볍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선크림입니다. 앞으로도 부담 없이 자주 사용할 것 같습니다.
바세린(Vaseline)
립 테라피 오리지날
평소 입술이 쉽게 트고 각질이 자주 생기는 편이라 립 테라피 오리지날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주머니나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좋아 외출할 때도 수시로 바르기 편해요. 향이 강하지 않고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입술이 건조할 때마다 덧바르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입니다.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는 입술이 한결 부드러워져 립 메이크업도 잘 받는 편이에요. 특히 환절기나 겨울처럼 건조한 계절에는 더욱 유용한 필수템인 것 같습니다. 휴대성이 좋아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입술이 자주 트는 분들에게 하나쯤 가지고 다니기 좋은 제품이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세린(Vaseline)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바세린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는 우리 집에서 항상 떨어지지 않게 구비해 두는 필수품이에요. 얼굴뿐만 아니라 입술, 손, 발뒤꿈치처럼 건조한 부위 어디든 활용할 수 있어서 정말 실용적입니다. 특히 겨울철이나 피부가 많이 건조할 때 자기 전에 듬뿍 발라두면 다음 날 훨씬 촉촉한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워요. 향이 거의 없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쓰기에도 좋습니다. 용량도 넉넉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어 가성비도 뛰어난 편이에요. 피부가 예민한 편인데도 자극 없이 잘 맞았고, 하나 있으면 여러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항상 재구매하는 제품입니다. 집에 하나쯤은 꼭 있어야 하는 만능 보습템으로 추천합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7,624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쿤달
티트리 바이오틱스 클리어 바디 미스트 [애플 그린티]
여름에는 향 제품을 피하는 편인데 이 바디미스트는 산뜻한 애플 그린티 향이 은은하게 나서 여름에 사용하기에도 거부감들지 않고 좋았어요. 360도 분사 스프레이라 뒤집힌 상태에서도 골고루 잘 분사돼서 손이 닿지 않는 부분에 뿌려주기도 편했고 분사력도 좋고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아요. 티트리바이오틱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지분비가 많은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고 민감해진 피부 진정시켜줄 때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