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레시피 세라마이드 유자 바이오 클렌징 오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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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레시피
세라마이드 유자 바이오 클렌징 오일
박#OyRA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1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오라클
큐어소나 리커버링 밸런싱 토너
닥터오라클 큐어소나 리커버링 밸런싱 토너 사용해봤는데 피부 컨디션이 예민할 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순한 토너였어요. 촉촉한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세안 후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감을 채워주고 피부 밸런스를 맞춰주는 느낌이 들었으며 피부결도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자극 적고 편안한 스킨케어 제품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화이트
스테이쿨 생리대 중형
화이트 스테이쿨 생리대 중형 사용해봤는데 흡수력도 괜찮고 착용했을 때 한듯 안한듯 답답함이 적어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습한 날에도 비교적 보송한 느낌이 유지되는거같구 움직일 때 들뜨거나 밀리는 느낌이 덜해서 편했습니다. 두께도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피부에 닿는 감촉도 부드러운 편이라 예민한 날에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어퓨
과즙팡 틴트
어퓨 과즙팡 틴트 플라이베리 써봤는데 이름처럼 입술에 올리면 과즙을 머금은 듯한 생생한 컬러가 예뻐요. 발색도 생각보다 선명한 편인데 너무 부담스럽게 진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촉촉하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럽게 밀착되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더 또렷해져서 취향에 맞게 조절하기도 편해요. 특히 얼굴에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라 맨얼굴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렸어요. 가볍게 포인트 주고 싶을 때 손이 가는 틴트예요.
입생로랑
(2023 홀리데이 컬렉션) 리브르 오 드 빠르펭
입생로랑 리브르 오 드 빠르펭은 역시 향이 고급스럽고 분위기 있어요. 처음에는 라벤더와 오렌지블라썸의 살짝 쌉싸름한 향이 느껴지다가 잔향은 은근 달콤하고 부드럽게 남아요. 너무 여성스럽기만 한 향이 아니라 세련되고 당당한 느낌이라 데일리로도 괜찮았어요. 향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아침에 뿌리고 나가면 꽤 오래 은은하게 남더라고요. 특히 가을, 겨울에 잘 어울리는 향이라 요즘 자주 손이 가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381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