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오라클 큐어소나 리커버링 밸런싱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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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오라클
큐어소나 리커버링 밸런싱 토너
박#OyRA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2개 리뷰 작성
더보기화이트
스테이쿨 생리대 중형
화이트 스테이쿨 생리대 중형 사용해봤는데 흡수력도 괜찮고 착용했을 때 한듯 안한듯 답답함이 적어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습한 날에도 비교적 보송한 느낌이 유지되는거같구 움직일 때 들뜨거나 밀리는 느낌이 덜해서 편했습니다. 두께도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피부에 닿는 감촉도 부드러운 편이라 예민한 날에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퍼퓸 핸드크림 N.514 메이로즈
장미향 좋아해서 골라봤는데 생각보다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 하게 퍼져서 좋았어요. 너무 달거나 인위적인 장미향이 아니라 깔 끔하고 여성스러운 느낌! 핸드크림인데 향수처럼 잔향도 은근히 오 래 남아서 손 씻고 나서도 기분 좋더라고요. 발림성은 부드럽고 끈 적임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보습력도 무난 한 편이라 가볍게 수시로 바르기 좋은 제품이에요.
어퓨
과즙팡 틴트
어퓨 과즙팡 틴트 플라이베리 써봤는데 이름처럼 입술에 올리면 과즙을 머금은 듯한 생생한 컬러가 예뻐요. 발색도 생각보다 선명한 편인데 너무 부담스럽게 진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촉촉하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럽게 밀착되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더 또렷해져서 취향에 맞게 조절하기도 편해요. 특히 얼굴에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라 맨얼굴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렸어요. 가볍게 포인트 주고 싶을 때 손이 가는 틴트예요.
입생로랑
(2023 홀리데이 컬렉션) 리브르 오 드 빠르펭
입생로랑 리브르 오 드 빠르펭은 역시 향이 고급스럽고 분위기 있어요. 처음에는 라벤더와 오렌지블라썸의 살짝 쌉싸름한 향이 느껴지다가 잔향은 은근 달콤하고 부드럽게 남아요. 너무 여성스럽기만 한 향이 아니라 세련되고 당당한 느낌이라 데일리로도 괜찮았어요. 향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아침에 뿌리고 나가면 꽤 오래 은은하게 남더라고요. 특히 가을, 겨울에 잘 어울리는 향이라 요즘 자주 손이 가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955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