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윙클팝(TWINKLE POP) 오버 립 펜슬 [04 스트로베리 핑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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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팝(TWINKLE POP)
오버 립 펜슬 [04 스트로베리 핑크]
화장품조아#haYG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피디알엔 광채 토너
요즘 피부 푸석할 때 수분광 채워주기 진짜 좋은 제품입니당. 제형 자체가 물처럼 훅 날아가는 가벼운 타입이 아니라, 피부에 쫀쫀하게 녹아드는 콧물 스킨 느낌이라 건조할 때 진짜 잘 맞더라구용. 특히 화장 전에 듬뿍 바르면 과하게 번들거리지 않고 은은하게 속광만 살아나는 느낌이라 데일리 스킨케어로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흡수도 부드럽게 잘 되는 편이라 자극 없이 슥슥 발리고, 손으로 톡톡 두드려 흡수시켜주면 훨씬 쫀쫀하게 표현돼요. 끈적이는 무거운 앰플 느낌이 아니라 맑게 보습 채워주는 타입이라 화장이 안 밀리는 점이 좋았어요. 특히 속당김 심한 피부가 사용하면 결이 매끈해지면서 피부가 되게 건강해 보이더라구요. 다만 전성분 맨 끝에 향료가 들어있어서, 걍 얼굴에 들이붓기보다는 저처럼 향료나 민감한 성분 피하시는 분들은 목에 먼저 테스트해보고 수분 볼륨 추가하는게 좋았어욥. 성분에 엄청 예민한 사람들한테는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광채 토너로는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고, 유행하는 PDRN 입문해보고 싶은 사람들한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요겁니다!
네이처리퍼블릭
바이 플라워 블러셔
뽀용뽀용한 쿨톤 메이크업할 때 자연스럽게 쓰기 좋은 제품입니당. 컬러 자체가 붉은 기 도는 텁텁한 타입이 아니라, 피부에 맑게 얹어지는 싱그러운 연보라 라일락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진짜 잘 어울리더라구용. 특히 앞볼에 톡톡 바르면 과하게 보랏빛으로 튀지 않고 화사하게 톤업만 되는 느낌이라, 찐하게 화장 못할 때 단정하고 뽀샤시한 느낌으로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제형도 입자가 고와서 피부에 뭉침 없이 슥슥 발리고, 브러쉬로 살짝 둥글려주면 훨씬 블러 처리한 듯 뽀얗고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펄이 없는 매트한 타입이라 모공이나 요철이 도드라져 보이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특히 밝은 쿨톤 피부가 사용하면 얼굴에 형광등 켜지면서 안색이 되게 맑고 여리여리해 보이더라구요. 다만 가루날림이 살짝 있는 편이여서 걍 퍽퍽 바르기보다는 브러쉬에 골고루 묻히고 한 번 털어낸 다음 자연스럽게 혈색 추가하는게 좋았어욥. 근데 막 덧발라도 색감이 연하고 투명하게 올라와서 화려하고 쨍한 발색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데일리용 연보라 블러셔로는 가성비 너무 좋아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고, 붉은 기 가리면서 맑은 화장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요 색입니다! 샵에서도 여쿨 뽀용 메이크업할 때 베이스로 많이 쓴다 그러드라구용.
브링그린
대나무 히알루 립에센스
입술 심하게 터서 아플 때 응급처치용으로 쓰기 좋은 제품입니당. 제형 자체가 너무 끈적이고 무거운 립글로스 타입이 아니라, 수분감이 꽉 차서 물기 있게 스며드는 에센스 느낌이라 데일리로 바르기 진짜 좋더라구용. 특히 화장 전에 듬뿍 올려두면 과하게 답답하지 않고 은은하게 광택만 살아나는 느낌이라 수시로 덧바를 때도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튜브 타입이라 양 조절해서 부드럽게 얹어주는 편이라 자극 없이 슥슥 발리고, 물티슈나 면봉으로 살짝 불어난 각질 닦아내주면 훨씬 입술이 매끈하게 표현돼요. 인공 향료나 색소 없이 순한 성분이라 입술 찢어졌을 때 듬뿍 올려도 안 따가운 점이 좋았어요. 입술 자주 트는 분들이 자기 전에 수면팩처럼 사용하면 다음날 촉촉해지면서 립이 되게 잘 먹더라구요. 다만 제형이 워낙 묽고 촉촉해서 걍 밖으로 다 튀어나오게 바르기보다는 양 조절 잘 해서 입술 안쪽에만 보습·볼륨 추가하는게 좋았어욥. 쫀쫀하고 묵직한 바세린 제형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보습감이 조금 빨리 날아간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데일리 립 케어용으로는 손이 자주 가는 꿀템이에요
더봄
수채화 음영 아이라이너 애쉬블랙
쌩얼 메이크업이나 연하게 눈매만 잡아줄 때 자연스럽게 쓰기 좋은 제품입니당. 컬러 자체가 너무 찐하고 인위적인 숯검댕이 블랙이 아니라, 잿빛이 돌면서 수채화처럼 맑게 발색되는 애쉬블랙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진짜 찰떡이더라구용. 특히 점막 채우거나 꼬리 뺄 때 과하게 화장한 티 안 나고 은은하게 눈매만 살아나는 느낌이라 연한 화장할 때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붓펜 제형도 탄력 있고 부드러운 편이라 눈가에 자극 없이 슥슥 그려지고, 꼬리 쪽만 살짝 날렵하게 빼주면 훨씬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잉크가 왈칵 진하게 나오는 느낌이 아니라 은은하게 쌓이는 타입이라 라인 삐뚤어져도 수습하기 편한 점이 좋았어요. 자연스러운 화장 선호하시는 분들이 사용하면 눈매가 시원해지면서 되게 깔끔해 보이더라구요. 다만 한 번에 찐한 발색 원하는 분들은 걍 쓱 긋기보다는 여러 번 덧칠해서 자연스럽게 또렷함 추가하는게 좋았어욥. 워낙 연해서 화려하고 진한 눈화장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쌩얼용 아이라이너로는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고, 진한 블랙 라이너 안 어울리는 사람들한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요 색입니다!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54개 리뷰
더보기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