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ZARA) 그린 새비지 썸머 오 드 뚜왈렛 리뷰
윤윤#ojFK님의 기록
리뷰 본문
자라(ZARA)
그린 새비지 썸머 오 드 뚜왈렛
윤윤#ojFK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26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리따움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아리따우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맑고 화사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향수로, 처음 뿌렸을 때는 은은한 과일 향이 산뜻하게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운 꽃향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제품이에요. 향이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출근이나 데이트, 가벼운 외출 등 다양한 상황에 잘 어울렸어요. 잔향도 깨끗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오래 유지해줘 부담 없이 손이 자주 가는 향수였어요.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향이라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았고, 주변에서도 향이 은은하고 좋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사용해보니 지속력은 무난한 편이라 시간이 지나면 잔향 위주로 남는 느낌이었고, 향을 조금 더 오래 즐기고 싶다면 중간에 한 번 정도 덧뿌려주는 것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필리밀리
히팅뷰러 [와이드핏]
필리밀리 키티 뷰러 속눈썹을 자연스럽게 컬링해주는 뷰러로, 눈매에 잘 맞아 사용하기 편한 제품이에요.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컬이 깔끔하게 올라가고, 속눈썹이 쉽게 꺾이지 않아 자연스러운 C컬을 연출하기 좋았어요. 손에 안정감 있게 잡혀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했고, 마스카라 전 단계에서 사용하면 컬 유지력도 한층 좋아지는 느낌이었어요.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사용해보니 개인의 눈매에 따라 맞는 정도는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뷰러였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 7호 문티드 토프 차분한 토프 컬러가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멀티 펜슬이에요. 부드럽게 발리는 크리미한 제형으로 눈가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눈두덩 음영이나 애교살 표현, 아이브로우 언더 라인 등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았어요. 채도가 낮은 차분한 컬러라 과하지 않고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좋았으며, 손가락으로 살짝 블렌딩하면 자연스럽게 퍼지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사용해보니 발색이 은은한 편이라 여러 번 덧바르면 원하는 깊이감으로 조절하기 좋았어요.
릴리바이레드
스태리아이즈 나인투나인 젤 아이라이너
릴리바이레드 스태리아이즈 나인투나인 젤 아이라이너 02 글램모카 부드러운 발림성과 은은한 음영감이 매력적인 젤 아이라이너예요. 02 글램모카 컬러는 깊이감 있는 브라운 계열로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어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렸어요. 크리미한 제형이라 눈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그려지고, 밀착 후에는 번짐이 적어 깔끔한 아이라인을 오래 유지할 수 있었어요. 점막 채우기나 자연스러운 음영 표현에도 활용도가 높아 만족스러웠어요. 사용해보니 바른 직후에는 블렌딩이 가능하지만 빠르게 고정되는 편이라 원하는 모양은 바로 잡아주는 것이 좋았어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592개 리뷰
더보기- 조회수HOT
스너글
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사춘기 딸이 좋아하는 스너글 섬유 탈취제입니다. 🍋🐻 아침에 딸이 학교 갈 때 교복에 스파클링 시트러스 뿌리고 나가면 온 방 안에 잔향이 코를 찌를 정도로 향이 꽤 강해요. 😅 향이 진하거나 강한 걸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는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작고 아담해서 애가 책가방 바깥 포켓에 쏙 꽂아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엔 딱 좋네요. 🎒✨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