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얼굴에 생기가 없이 창백해서 뭔가 생기가 도는 볼 터치를 찾고 있다가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 손으로 묻혀 광대뼈 주위에 문지르듯이 발라줘요.
장단점
크림제혀미라 피부에 부드럽게 발라지고, 브러쉬가 아닌 스펀지나 아니면 손으로 직접 바르는게 좋아요. 색감이 은은하게 빛나고 여러번 덫 칠하면 더 선명해지고 뚜렷해져요~ 매트하지 않아서 건조함이 없어 좋아요
변정화#vHVm님의 기록
얼굴에 생기가 없이 창백해서 뭔가 생기가 도는 볼 터치를 찾고 있다가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 손으로 묻혀 광대뼈 주위에 문지르듯이 발라줘요.
크림제혀미라 피부에 부드럽게 발라지고, 브러쉬가 아닌 스펀지나 아니면 손으로 직접 바르는게 좋아요. 색감이 은은하게 빛나고 여러번 덫 칠하면 더 선명해지고 뚜렷해져요~ 매트하지 않아서 건조함이 없어 좋아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벨벳치크 [004 봄을담은벚꽃]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6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스타일리쉬 오토 아이브로우 펜슬
사용하고 있던 아이브로우가 떨서져서 새로 구입을 해야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마땅한 것을 찾지 못했는데.. 다이소에 갔다가 1천원에 파는 것을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메이크업하면서 눈썹을 그릴 때 사용해요. 펜슬과 브러쉬가 양쪽에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어서 좋아요. 부드럽게 잘 그려져요 네. 가성비가 좋아서 계속 구입해서 사용할 예정이에요.
에뛰드
블링블링 아이스틱
간단하게 바를 수 있는 아이 섀도우를 찾던 중에 에뛰드에서 스틱으로 나온 제품을 알게 되어 구입 하게 되었습니다. 눈화장할때 사용해요. 스틱이라 휴대하기 편하고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때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섀도우가 뭉쳐서 수시로 확인해 줘야 하고, 펄이 은은하게 반짝 거려서 셰쁘긴 한데 씻어도 잘 지워지지가 않아요. 계속 뭉쳐서 또 살것 같지는 안ㅅ마요.
에뛰드
블링블링 아이스틱
아이섀도우를 찾다가 브러쉬로 바르는 것이 아닌 수시로 간단하게 바를 수 있는 제품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스틱으로 되어 있는 제품이 있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외출시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 스틱으로 쓱쓱 발라줘요. 스틱 형태로 되어 있어서 너믄 바르기 간단하고 편해요~ 시간이 지나면 눈두덩이에서 뭉쳐 있어서 계속 신경쓰지 않으면 섀도우가 뭉쳐 있어요 다른 브랜드도 구입해 보고 싶어요
에뛰드
오 마이 래쉬 쌩얼 카라
색조화장을 하기 위해 마스카라를 찾던 중 에뛰드에서 50프로 할인을 하고 있어서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외출시 메이크업 마지막 단게에 해줘요. 속눈썹을 뷰러로 집어주고, 브러쉬를 발라주면 되요. 처음 한번 발랐을 때는 속눈썹의 색감이 진해지고, 두세번 바르면 속눈썹이 풍성햊고, 길어져요. 가격은 저렴하지만 품질은 좋지 않아요. 또 살 것 같지는 않아요.
총 10,929개 리뷰
더보기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