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햠수 입니다.
사용 상황
뫼출시에 항상 뿌려요. 특별한 날이나 중요햐 사람을 만나기 전에 뿌리고 나가면 은은한 플라워 향이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들어줘요.
장단점
많이 뿌리면 머리가 좀 아파서 적당히 뿌리는게 좋아요.
제품 사용 팁
목 뒤나 손목에 뿌려주고.. 머리카락에도 뿌려주면 바람이 불때 은은한 향이 더 오래도록 지속되요.
지속 사용 의향
겐조 제품을 좋아해서 꾸준히 구입해서 사용하려구요.
변정화#vHVm님의 기록
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햠수 입니다.
뫼출시에 항상 뿌려요. 특별한 날이나 중요햐 사람을 만나기 전에 뿌리고 나가면 은은한 플라워 향이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들어줘요.
많이 뿌리면 머리가 좀 아파서 적당히 뿌리는게 좋아요.
목 뒤나 손목에 뿌려주고.. 머리카락에도 뿌려주면 바람이 불때 은은한 향이 더 오래도록 지속되요.
겐조 제품을 좋아해서 꾸준히 구입해서 사용하려구요.
겐조(KENZO)
플라워바이겐조 NEW 오 드 뚜왈렛 [30ml]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엔텔
마스크팩 아쿠아
매일 하나씩 잠들기 전에 사용하면 좋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보습이 잘 되어있어 쫀쫀하게 느껴져요. 히알루론산으로 잘 알려진 성분이 천연보습제에 속하여 강력한 수분장벽으로 보습력을 강화하여주고 지치고 건조한 피부에 수분과 생기를 가득 충전시켜 줍니다. 또한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지속적으로 수분을 공급하여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줘요.
더블유에이치
레이져 톤업 선바디
본격 여름철이 다가 오면서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선크림을 찾던 중 저렴한 가격대의 선크림을 찾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외출 전에 얼굴과 바디에 바르고 2시간마다 한번씩 덧바르고 있어요. 휴대하기에는 용량이 조금 커서 불편하지만 집에서 바르기에는 좋아요. 백탁이 없고 톤업 효과가 있어서 피부가 밝게 표현되요. 500원 동전의 양만큼 바르면 3시간 정도 유지되요.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로션
얼굴에 두드러기처럼 나서 일반 스긴로션을 바를 수 없어 보습이 잘되는 제품은 찾다가 피지오겔을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세안 후에 스킨을 바른 후 얼굴에 골고루 바르고 있어요. 피부에 보습이 잘되고 피부 장벽을 만들어줘서 보호를 해주는 거 같아요. 크림과는 다르게 묽은 느낌이 있어서 꾸덕한 재질의 크림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기도 한데 저는 둘다 잘 맞는거 같아요
엔텔
마스크팩 녹차
1일 1팩 사용하면서 피부를 보습해줍니다. 녹차의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이 성분이 피부의 운해 산소를 차단시켜주어 피부의 진정 및 수분효과를 부여하여 깨끗하고 청켤한 피부상태를 유지시켜 줘요. 또한 피부 벨런스를 맞춰주며 장시간 동안 피부톤을 밝고 투명하게 가꾸어 주며 녹차속의 카페인과 텐닌은 집중력을 향상시켜 줘서 좋아요.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