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데어 루즈 벨벳 [스터닝 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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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데어 루즈 벨벳 [스터닝 키스]
러블리피치#aSh0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보에이치
탈모증상완화 샴푸 안티에이징 플러스 볼륨
두피를 깔끔하게 세정하면서도 머리가 지나치게 뻣뻣해지지 않아서 좋았어요.샴푸할 때 거품이 풍성하게 나는 편이라 두피 전체를 쉽게 씻어낼 수 있고 헹군 뒤에도 잔여감이 남지 않아서 개운한 느낌이 들어요.특히 드라이 후에는 모발이 축 처지기보다는 약간 가볍게 올라오는 느낌이 있어요.향은 과하게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남는 정도라 데일리로 쓰기 부담이 없어요.
태그
벨벳 커버 쿠션
처음 화장 시작할 때 쿠션을 뭘 사야될지 몰라서 연습 겸 다이소에서 이 쿠션을 사봤는데 너무 가볍게 밀착되고 피부 표현도 깔끔하게 되서 너무 만족했어요.마무리가 보송하고 커버력도 적당해서 잡티나 모공이 그래도 어느정도 많이 가려지는 것 같아요.두껍게 올라가지 않아서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고 15g용량이라 갖고 다니기도 편해서 수정 화장용으로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작은 용량이라 휴대하기 편한 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파우치에 넣어도 부담이 없어서 여행이나 외박할 때 챙겨가기 좋아요.물처럼 가볍게 발리면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지 않았어요. 세안하고 바로 발라주면 건조하게 당기는 느낌을 잡아주면서 피부가 촉촉하게 정돈되서 좋아요.화장솜에 적셔서 닦아내도 되고 손으로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수분감을 채워주는 방식으로 써도 괜찮은 것 같아요.가볍게 수분을 채워줘서 아침저녁으로 편하게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버블 스파클링 부스터
일반적인 팩이랑은 다르게 거품이 올라와서 신기했어요.얼굴에 바르고 조금 기다리면 몽글몽글하게 버블이 생기면서 피부 위를 덮어주는데 이게 생각보다 부드럽고 답답하지 않았어요. 버블이 올라오고 난 뒤 씻어내면 피부가 깔끔하게 정돈되면서 촉촉함도 어느 정도 남는 느낌이었고요.피부가 좀 안 좋은데?하는 날 한 번씩 사용하면 기분 전환하기 좋았어요.한상자에 4개씩 들어있어요.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331개 리뷰
더보기컬러그램
(포켓몬 에디션) 누디 블러 스틱
컬러그램 메타몽 에디션 [누디블러스틱] 07 긱로즈를 사용해보았어요 컬러그램 누디블러스틱 메타몽 에디션에는 2가지 색상이 출시되었는데 둘다 이쁘지만 그래도 쿨톤과 비슷한 긱로즈를 선택하였어요 립 베이스로 써도 좋고 민낯에 생기주는 용도로 쓰기도 좋아요 발림성도 부드럽고 가볍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좋아요 보송보송하게 마우리되는데 크게 건조하진 않았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나인스킨
퍼스트 브이 핏 립스틱 [06 리치 브릭]
원터치 클릭 용기라 딸깍하고 눌러서 사용하면 돼서 새로웠고 부드럽고 가벼운 세미 매트 텍스처의 립스틱이라서 부드럽게 발리면서 마무리감은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편이었어요. 매트한 립이라 각질부각이 조금 있어서 사용 전에 각질 관리 잘 해줘야하고 발색이 진한 편이라 개인적으로 풀립으로 연출하기 보다는 베이스립 바른 후에 그라데이션으로 연출하는 게 더 예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