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데어 루즈 벨벳 [스터닝 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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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데어 루즈 벨벳 [스터닝 키스]
러블리피치#aSh0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17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보에이치
탈모증상완화 샴푸 안티에이징 플러스 볼륨
두피를 깔끔하게 세정하면서도 머리가 지나치게 뻣뻣해지지 않아서 좋았어요.샴푸할 때 거품이 풍성하게 나는 편이라 두피 전체를 쉽게 씻어낼 수 있고 헹군 뒤에도 잔여감이 남지 않아서 개운한 느낌이 들어요.특히 드라이 후에는 모발이 축 처지기보다는 약간 가볍게 올라오는 느낌이 있어요.향은 과하게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남는 정도라 데일리로 쓰기 부담이 없어요.
태그
벨벳 커버 쿠션
처음 화장 시작할 때 쿠션을 뭘 사야될지 몰라서 연습 겸 다이소에서 이 쿠션을 사봤는데 너무 가볍게 밀착되고 피부 표현도 깔끔하게 되서 너무 만족했어요.마무리가 보송하고 커버력도 적당해서 잡티나 모공이 그래도 어느정도 많이 가려지는 것 같아요.두껍게 올라가지 않아서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고 15g용량이라 갖고 다니기도 편해서 수정 화장용으로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김정문알로에
리알로에 수딩젤
피부에 열감이 있을 때 가볍게 진정시키기 좋은 제품이에요.젤 제형이라 바르는 순간 시원한 느낌이 들고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얼굴은 물론 팔이나 다리처럼 건조한 부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흡수가 빠른 편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사용 후에는 피부가 촉촉하게 정리되면서 산뜻하게 마무리됐어요.특히 햇볕을 오래 쬔 날이나 피부가 건조하게 당길 때 발라주면 한결 편안한 느낌이 들어 자주 손이 갔어요.용량도 넉넉해서 아끼지 않고 사용할 수 있고 계절에 상관없이 하나쯤 두고 쓰기 좋은 기본 수딩젤인 건 같아요.
김정문알로에
큐어 알로에 워터 젤리 토너
일반 물토너와 달리 살짝 젤리 같은 제형이라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있었어요.끈적하게 남는 타입은 아니고 두드려 흡수시키면 산뜻하게 마무리되면서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었어요.세안 직후 바로 발라주면 건조했던 피부가 빠르게 편안해지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무겁지 않아 수분을 차곡차곡 채우기 좋아요. 피부가 예민하거나 열감이 느껴지는 날 사용해도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해도 괜찮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는 방식도 잘 어울려 활용하기 편해요.전체적으로 촉촉하면서 부담 없는 사용감 덕분에 매일 사용하기 좋은 수분 토너인 것 같아요.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5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