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가브리엘 샤넬 오 드 빠르펭 [1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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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가브리엘 샤넬 오 드 빠르펭 [100ml]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71개 리뷰 작성
더보기스킨앤랩
베리어덤 링거 앰플
스킨앤랩 베리어덤 링거 앰플은 피부가 유난히 건조하고 거칠게 느껴질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는 데 그치지 않고 편안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케어 제품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너무 묽지도, 무겁지도 않은 적당한 농도의 앰플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됐어요. 흡수 속도가 빨라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이 없었고, 바른 후에는 피부가 유연해진 듯 촉촉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환절기처럼 피부가 쉽게 예민해지는 시기에 사용했을 때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세안 후 느껴지던 당김이 한결 줄어들었고,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어 하루 종일 편안한 느낌이 이어졌어요. 다른 스킨케어 제품과 함께 사용해도 밀리거나 답답한 느낌이 없었던 점도 장점이었어요.
리라신
AC 컨트롤 앰플
피지와 번들거림으로 피부 컨디션이 흔들릴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무거운 느낌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어 답답함이 적었고, 데일리 케어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앰플을 바른 뒤에는 피부가 촉촉하면서도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인상적이었어요. 유분감이 과하게 남지 않아 끈적임을 싫어하는 분들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피부결도 한층 깔끔하게 정돈되는 것 같았어요. 특히 날씨가 덥거나 유분 분비가 많아지는 날 만족도가 높았어요. 피부가 번들거리기보다 산뜻한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 없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어요.
셀비엘
스킨 플래닝 딥톡스 마스크
피부가 칙칙하고 컨디션이 떨어져 보일 때 한 번씩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집에서도 간편하게 집중 케어를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피부를 리프레시하고 싶은 날 자주 찾게 됐어요. 마스크가 피부에 빈틈없이 밀착되어 움직이는 동안에도 들뜨는 느낌이 적었어요. 에센스가 충분히 담겨 있어 사용 내내 촉촉함이 유지됐고, 떼어낸 후에는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사용 후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피부가 한층 맑고 생기 있어 보였다는 점이었어요. 푸석했던 피부가 촉촉한 윤기를 되찾은 듯한 느낌이 들었고, 다음 날 메이크업도 훨씬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완성됐어요.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스킨부스터
첫 단계부터 피부에 수분을 탄탄하게 채워주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세안 직후 바로 발라주면 건조했던 피부가 빠르게 촉촉해지는 느낌이라 스킨케어의 시작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이었어요. 물처럼 가벼운 제형이지만 단순히 산뜻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피부에 수분을 촘촘히 채워주는 듯한 사용감이 인상적이었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촉촉하게 정돈되면서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도 한결 잘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피부가 유난히 메마르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사용해 봤는데, 사용 후 피부가 한층 맑고 촉촉해 보여 만족스러웠어요. 메이크업 전에도 피부결이 부드럽게 정돈되어 들뜸 없이 베이스가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395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