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로즈 에디션)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29 모브낭낭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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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로즈 에디션)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29 모브낭낭해]
야무진미피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시코르
하이드레이팅 클렌징 워터
미끄덩거리지않고 잔여감없이 산뜻하고 깔끔한느낌이고 지우고난 후에 건조하진 않은 느낌이예요 눈은 피해서 닦았어요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워터프루프만 빼고 잘지워져요 세정력이 좋은편이예요 휴대하기 편해요 꽃향이 은은하게 나요 매번 다른제품써도 돌고돌아서 다시 바이오더마 쓰고있는데 바이오더마가 좀 더 순한 느낌이예요 그래도 마음에 들어서 재구매의사 있어요
넘버즈인(numbuz:n)
9번 NMN BIO 리프팅 풀페이스팩
자극없이 오랫동안 촉촉해요 너무 마르지않게 40분은 하고있었어요 얼굴 윗부분과 아래부분의 땡김원단으로 나눠져 담겨있고 담긴제형이 다르더라구요 1은 좀 더 점성있고 2는 에센스같았어요 뚫린 눈구멍 크기가 되게 컸어요 잘 오므려서 사용했습니나 땡김원단이 고정잘되고 짱짱해요 목까지 감싸져요 귀에 거는방식인데 머리카락이 에센스에 뭍어서 좀 싫었어요 걸었던 귀가 아파요ㅎㅎ 사용후에 얼굴의 붓기가 빠진느낌이랑 늘어진 모공이 좀 줄어보였어요
브이앤에이
안티옥시던트 하이드레이션 크림
유리용기가 묵직하고 고급스러워요 향이 연하지 않고 꽃향 허브향이 나요 호불호 있을 수 있겠어요 흐물한 푸딩같은 제형이예요 유분감이 있고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요 바르면 피부가 쫀쫀하고 광이 살짝 돌아요 간절기때 바르기 좋아요 아침까지 건조하지 않았고 촉촉해요 단지형이라서 가끔 먼지가 들어가고 뜰 도구가 없어서 손으로 뜨니 위생적으로 신경쓰일 수 있어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헬로키티 블랙 에디션) 소프트 블러링 밤 스틱
일단 케이스가 귀여워요 유치하지않고 귀엽고 뚜껑 윗부분에 키티있고 뚜껑열면 있는 키티그림이 겉으로보기에 나는 키티!!! 하지 않아서 좋아요 뚜껑이 자석이라서 뚜껑 닫는 손맛이 있어요 착! 닫히는 자석뚜껑 좋아요~ 색상은 그을린듯 차분한 뮤트핑크라고 상세페이지에 있고 생얼에 부담없이 바르기 좋은 차분하면서 여리한 생기를 주는 소프트 핑크 색상이예요 입술에 바를땐 몰랐는데 팔둑에 발색해보고 지웠을때 솜에 묻어나는 색상이 노란빛이더라구요 색상설명의 그을린듯이란 말이 맞는것같아요 발림감은 입술에서 가볍고 얇게 부드럽게 발려요 각질 있으면 부각되고 건조하게발려요 주름을 메워주지 않아요 그리고 가끔 뭉치게 발릴때 있어요 이름처럼 소프트매트 제형이예요 치크로도 활용해도 예뻐요 어디서봤는데 스틱이 잘부러진다고해서 조심히 조금씩 돌려서 바르려고요 더운여름철에 잘부러질까봐 겁나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911개 리뷰
더보기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