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메이크 글로우 플로어 치크 [19 사쿠란보 소다 플로어] 리뷰
코덕민이님의 기록
리뷰 본문
캔메이크
글로우 플로어 치크 [19 사쿠란보 소다 플로어]
코덕민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18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태닝 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 베러 댄 팔레트
햇살에 살짝 그을린듯한 부드러운 웜 누드 브라운 케이스부터 음각까지 귀여워서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드디어 들였어요✌🏻 노란기가 많이돈단 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살짝 걱정했는데 딱 노릇하게 구운정도? 더라고요. 뮤트 브라운븨터 구운 복숭아빛 코랄까지 캘리포니아 girl하면 떠오르는 색감들이 완전 꽉꽉 꼬수운 색감들이지만 보기보단 그렇게 딥하지 않아서 음영쌓기도 좋았답니다. 베이스부터 포인트, 음영, 라인스머징 컬러 등 구성도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특히 펄이 정말..너무 예뻐요..팔레트 톤에 맞게 태닝한듯한 쉬머,글리터가 챠르르 반짝임 진짜 예술 ((골드펄이 딱 햇살받아 반짝이는 모래사장st
웨이크메이크(WAKEMAKE)
(갸루 헬로키티 에디션) 소프트 블러링 아이팔레트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지만, 16구의 알찬 구성에 다양한 명도/채도 컬러까지 활용도 미친 팔레트 웜쿨 안타는 누드란 누드는 다 모았는데 무펄위주라서 정말 맘에들어요. 쉬머펄이 딱 하나 있는게 하이라이터로 써주기도 기깔났답니다. - 30호 클래시 누드 블러링은 차분하고 절제된 누드에 혈색 한 스푼, 음영부터 생기까지 완성 가능한 뉴트럴 누드 팔레트였어요!!
원정요
W 데일리 무드업 아이팔레트
저번에 03호 써본뒤에 너무 반해버려서 02호도 데려왔어요. 2호는 데일리 음영으로 쓰기 좋은 베이지 브라운 구성인데 웜쿨 안탈 클래식한 온도감이였답니다. 저번에도 느꼈지만 살짝 수분감이 느껴지는 곱고 보드라운 질감이 진짜..예술 정말 부드럽게 발려서 그런지 제일 진한 컬러를 손가락에 가득 묻히고 그어도 뭉침없이 부드럽고 선명하게 올라왔어요. (레이어링도 쌓는데로 챡챡 잘되고 밀착력도 좋답니다. 역시 베이스, 음영, 아이라인 부터 블러셔까지 팔레트 하나로 메컵을 끝낼 수 있는 올인원이고, 컬러감마다 제형이 조금씩 달라요.
캔메이크
플럼푸쿠 코디네이트 아이즈
매트, 펄, 글리터, 음영 4가지 구성으로 그림자,베이스,펄,쉬머까지 애교살에 최적화된 팔레트 일본 특유의 쉬머리매트라 확실히 텁텁함없이 올라오고 전체적으로 모든 제형이 밀착력이 좋더라고요. 내장팁도 사이즈가 딱이라 수정화장 템으로도 최고 06 사쿠란보 플럼푸크는 맑은 생기가 톡 차오르는 심쿵 체리 핑크라서 특히 쿨톤 분들께 완전 추천드립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76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