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바니 스킨퍼퓸 실키 모닝 리뷰
CK맘님의 기록
리뷰 본문
벨벳바니
스킨퍼퓸 실키 모닝
CK맘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세인트프랑
로얄 블렌딩 톤업크림
톤업크림인데 톤업은 악 발랐을때만인거 같아요. 바르고 나서는 예쁜 색으로 톤업되는데 10분정도 지나면 피부에 속속 스며들면서 톤업기능은 좀 떨어집니다. 자외선차단지수도 요즘 바르는 제품들에 비해 낮아서 여름에는 쓰기 힘들거 같아요. 보습력은 괜찮은거 같고 보호막도 생기기는 한거 같아요. 그래도 바르고 나가면 맨 얼굴보다 바른게 더 낫긴 합니다.
베라모어
브라이트닝 디펜스 앰플
휴가 후 어두워진 얼굴을 다시 밝혀주려고 구매했어요. 나이아신아마이드뿐만 아니라 트라넥삼산까지 많이 들어있다고 해서 믿고 구매쌨습니다. 제헝도 잘 흡수되고 향도 무향이라 좋아요. 휴가 중에 선크림을 열심히 발랐어도 피부가 어두위지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결국은 미백성분이 들어있는 기초제품도 열심히 발라줘야합니다. 트라넥삼산 때문에 혹시 몰라서 일단 저녁에만 사용하고 있어요.
오르비에
진주 실크 펩타이드 오브 크림
용기도 이쁜데 작은 진주같은 캡슐이 들어있고 한 알만 꺼내서 써봤어요. 캡술이 촉촉해서 캡슐과 내용물을 같이 바르는건데 화장히기 전에 바르니 양은 딱 얼굴에 바를 수 있는 양이었고 너무 과하면 어찌하나 살짝 걱정했는데 큰 변화나 달라짐은 없었어요. 몇번 써보니 인낯이나 비비에는 큰 장점이 안 드러나고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으로 화장할 때 화장도 잘 먹고 살짝 광이 납니다.
디어클레어스
블루 EGF 카밍 미스트
피부보습에 좋다는 EGF와 FGF에 진정성분인 구아이아줄렌이 들어있어서 휴가 다녀와서 햇빛으로 거칠어지고 건조해진 피부에 냉수주는 느낌이네요. 아침에 기본케어하고 다른 제품을 덧바르는건 답답하고 패드라도 올리려고 하면 피부가 건조해지는데 간단하게 이 미스트를 뿌리니까 시원하면서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이 있어요. 미스트라 하루에 여러번 뿌려도 부담없고 오히려 피부에 수분이 차올라 그런지 물광이 올라옵니다. 그리고 이렇게 흔들어서 섞어쓰는 제품 좋습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656개 리뷰
더보기스너글
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사춘기 딸이 좋아하는 스너글 섬유 탈취제입니다. 🍋🐻 아침에 딸이 학교 갈 때 교복에 스파클링 시트러스 뿌리고 나가면 온 방 안에 잔향이 코를 찌를 정도로 향이 꽤 강해요. 😅 향이 진하거나 강한 걸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는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작고 아담해서 애가 책가방 바깥 포켓에 쏙 꽂아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엔 딱 좋네요. 🎒✨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