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톤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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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톤업
태나언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딘토
소프트글로우 리퀴드 치크
딘토 소프트 글로우 치크 P205 베아트리체는 여쿨 라이트 피부 톤에 정말 찰떡같이 어울리는 세상 맑고 청순한 블러셔임요. 흰 기가 적당히 섞인 뽀얀 라벤더 핑크 컬러라 뺨에 얹자마자 노란 기를 싹 잡아주고 안색을 투명하게 밝혀줌요. 특히 제형이 엄청 부드럽고 고와서 피부에 올렸을 때 요철이나 모공을 블러 처리한 것처럼 매끄럽게 메워주니까 피부 결이 되게 예뻐 보임요. 가루 날림 없이 맑고 은은하게 발색되니까 여러 번 덧발라도 텁텁하게 뭉치지 않고 뽀얗고 싱그러운 생기만 싹 올라옴요.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혈색을 만들어 줘서 롬앤 피오니발레 같은 뽀얀 치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것도 무조건 파우치 지박령으로 정착하게 될 인생 템임요!
에뛰드
글로우 픽싱 틴트
에뛰드 픽싱틴트 멜로우 핑크는 여쿨 라이트 톤이 바르면 얼굴에 형광등이 탁 켜지는 청순하고 맑은 핑크 틴트임요. 부담스럽지 않게 화사한 딸기우유 빛에 모브 핑크가 아주 살짝 섞여 있어서 데일리로 생기 주기에 너무 예쁜 컬러임요. 특히 바를 때는 수분감 있게 촉촉하고 부드럽게 펴 발리는데, 부드럽게 픽싱되고 나면 입술에 얇게 착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됨요. 이름 그대로 픽싱력이 어마어마해서 밥을 먹거나 음료를 마셔도 쉽게 지워지지 않고 묻어남이 거의 없어서 아주 편함요. 입술 주름 부각이나 요철 부각 없이 매끄러운 블러 립을 연출해 주니까, 하루 종일 지속력 좋고 화사한 쿨톤 립 유지하고 싶을 때 무조건 사야 하는 꿀템임요!
롬앤(rom&nd)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롬앤 베러 댄 치크 N02 피오니 발레는 여쿨 라이트 피부 톤에 정말 찰떡같이 어울리는 화사한 딸기우유 빛 블러셔임요. 흰 기가 가득 섞인 맑은 페일 핑크 컬러라 뺨에 올리자마자 안색을 확 살려주고 인형 같은 생기를 더해줌요. 특히 입자가 엄청나고 고운 투명한 블러 효과 덕분에, 모공이랑 피부 요철을 매끄럽게 싹 메워줘서 피부 결이 보송하고 뽀얗게 연출됨요.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덧발라도 텁텁하거나 뭉치는 거 전혀 없이 맑고 뽀얀 색감이 그대로 올라오니까 홍조 있는 피부도 부담 없이 쓰기 좋음요. 가루 날림 적고 하루 종일 화사한 핑크빛이 그대로 잘 유지되니까, 매일매일 청순하고 맑은 메이크업 연출하고 싶을 때 파우치 필수템임요!
딘토
블러글로이 립 틴트
딘토 블러글로이 립 틴트 211 아베마리아는 차분하면서도 오묘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여쿨 인생 립 틴트임요. 맑고 투명한 포도 베이지에 핑크빛이 살짝 감도는 플럼 모브 컬러라, 입술에 올렸을 때 안색을 되게 깨끗하고 화사하게 밝혀줌요. 특히 끈적임 없이 물을 머금은 듯 맑게 차오르는 유리알 광택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예쁘게 올라와서 입술이 엄청 탱글해 보임요. 첫 발색 그대로 투명하고 예쁘게 착색되니까 다크닝 없이 싱그러운 색감이 오래 유지돼서 아주 마음에 쏙 들 것임요. 텁텁함 없이 가볍고 촉촉하게 밀착되니까 데일리로 생기 주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 내고 싶을 때 파우치에 무조건 넣어 다녀야 하는 꿀템임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55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