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01 피오니 발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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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01 피오니 발레]
태나언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딘토
소프트글로우 리퀴드 치크
딘토 소프트 글로우 치크 P205 베아트리체는 여쿨 라이트 피부 톤에 정말 찰떡같이 어울리는 세상 맑고 청순한 블러셔임요. 흰 기가 적당히 섞인 뽀얀 라벤더 핑크 컬러라 뺨에 얹자마자 노란 기를 싹 잡아주고 안색을 투명하게 밝혀줌요. 특히 제형이 엄청 부드럽고 고와서 피부에 올렸을 때 요철이나 모공을 블러 처리한 것처럼 매끄럽게 메워주니까 피부 결이 되게 예뻐 보임요. 가루 날림 없이 맑고 은은하게 발색되니까 여러 번 덧발라도 텁텁하게 뭉치지 않고 뽀얗고 싱그러운 생기만 싹 올라옴요.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혈색을 만들어 줘서 롬앤 피오니발레 같은 뽀얀 치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것도 무조건 파우치 지박령으로 정착하게 될 인생 템임요!
에뛰드
글로우 픽싱 틴트
에뛰드 픽싱틴트 멜로우 핑크는 여쿨 라이트 톤이 바르면 얼굴에 형광등이 탁 켜지는 청순하고 맑은 핑크 틴트임요. 부담스럽지 않게 화사한 딸기우유 빛에 모브 핑크가 아주 살짝 섞여 있어서 데일리로 생기 주기에 너무 예쁜 컬러임요. 특히 바를 때는 수분감 있게 촉촉하고 부드럽게 펴 발리는데, 부드럽게 픽싱되고 나면 입술에 얇게 착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됨요. 이름 그대로 픽싱력이 어마어마해서 밥을 먹거나 음료를 마셔도 쉽게 지워지지 않고 묻어남이 거의 없어서 아주 편함요. 입술 주름 부각이나 요철 부각 없이 매끄러운 블러 립을 연출해 주니까, 하루 종일 지속력 좋고 화사한 쿨톤 립 유지하고 싶을 때 무조건 사야 하는 꿀템임요!
딘토
블러글로이 립 틴트
딘토 블러글로이 립 틴트 211 아베마리아는 차분하면서도 오묘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여쿨 인생 립 틴트임요. 맑고 투명한 포도 베이지에 핑크빛이 살짝 감도는 플럼 모브 컬러라, 입술에 올렸을 때 안색을 되게 깨끗하고 화사하게 밝혀줌요. 특히 끈적임 없이 물을 머금은 듯 맑게 차오르는 유리알 광택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예쁘게 올라와서 입술이 엄청 탱글해 보임요. 첫 발색 그대로 투명하고 예쁘게 착색되니까 다크닝 없이 싱그러운 색감이 오래 유지돼서 아주 마음에 쏙 들 것임요. 텁텁함 없이 가볍고 촉촉하게 밀착되니까 데일리로 생기 주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 내고 싶을 때 파우치에 무조건 넣어 다녀야 하는 꿀템임요!
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
클리오 프로 아이 파레트 에어 02 로즈 커넥트는 생기 있고 화사한 로즈빛 메이크업 좋아하면 무조건 소장해야 하는 파레트임요. 봄 웜톤부터 여쿨 라이트까지 두루두루 쓰기 좋은 맑은 로즈와 살구 핑크 컬러들로 조합되어 있어서 버릴 색이 하나도 없음요. 특히 기존 파레트보다 제형이 훨씬 가볍고 부드러워져서 눈가에 올렸을 때 뭉침 없이 사르르 밀착되고 블렌딩도 엄청 잘됨요. 매트한 음영 컬러부터 영롱하게 반짝이는 글리터까지 다양하게 들어있어 데일리한 꾸안꾸 룩부터 특별한 날 화려한 메이크업까지 다 가능함요. 가루 날림이나 텁텁함 없이 맑은 색감이 하루 종일 투명하게 유지되니까 눈가를 화사하게 밝히고 싶을 때 매일 손이 가는 최애템임요!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2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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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선물로 받은 립글로스예요! 평소에 케이스가 이뻐서 눈이 가던 제품인데요 제니가 쓴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었죠 색상은 가장 유명한 “란제리” 입니다. 웜톤인데 잘 어울렸어요. 제형은 촉촉하고 립글로즈처럼 꾸덕하게 마무리돼요. 그렇다고 끈적이는 편은 아니고 산뜻하게 글로시해요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지만, 막 오래가진 않아요 다른 색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