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세럼 파운데이션 [21 아이보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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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세럼 파운데이션 [21 아이보리]
태나언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딘토
소프트글로우 리퀴드 치크
딘토 소프트 글로우 치크 P205 베아트리체는 여쿨 라이트 피부 톤에 정말 찰떡같이 어울리는 세상 맑고 청순한 블러셔임요. 흰 기가 적당히 섞인 뽀얀 라벤더 핑크 컬러라 뺨에 얹자마자 노란 기를 싹 잡아주고 안색을 투명하게 밝혀줌요. 특히 제형이 엄청 부드럽고 고와서 피부에 올렸을 때 요철이나 모공을 블러 처리한 것처럼 매끄럽게 메워주니까 피부 결이 되게 예뻐 보임요. 가루 날림 없이 맑고 은은하게 발색되니까 여러 번 덧발라도 텁텁하게 뭉치지 않고 뽀얗고 싱그러운 생기만 싹 올라옴요.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혈색을 만들어 줘서 롬앤 피오니발레 같은 뽀얀 치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것도 무조건 파우치 지박령으로 정착하게 될 인생 템임요!
에뛰드
글로우 픽싱 틴트
에뛰드 픽싱틴트 멜로우 핑크는 여쿨 라이트 톤이 바르면 얼굴에 형광등이 탁 켜지는 청순하고 맑은 핑크 틴트임요. 부담스럽지 않게 화사한 딸기우유 빛에 모브 핑크가 아주 살짝 섞여 있어서 데일리로 생기 주기에 너무 예쁜 컬러임요. 특히 바를 때는 수분감 있게 촉촉하고 부드럽게 펴 발리는데, 부드럽게 픽싱되고 나면 입술에 얇게 착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됨요. 이름 그대로 픽싱력이 어마어마해서 밥을 먹거나 음료를 마셔도 쉽게 지워지지 않고 묻어남이 거의 없어서 아주 편함요. 입술 주름 부각이나 요철 부각 없이 매끄러운 블러 립을 연출해 주니까, 하루 종일 지속력 좋고 화사한 쿨톤 립 유지하고 싶을 때 무조건 사야 하는 꿀템임요!
롬앤(rom&nd)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롬앤 베러 댄 치크 N02 피오니 발레는 여쿨 라이트 피부 톤에 정말 찰떡같이 어울리는 화사한 딸기우유 빛 블러셔임요. 흰 기가 가득 섞인 맑은 페일 핑크 컬러라 뺨에 올리자마자 안색을 확 살려주고 인형 같은 생기를 더해줌요. 특히 입자가 엄청나고 고운 투명한 블러 효과 덕분에, 모공이랑 피부 요철을 매끄럽게 싹 메워줘서 피부 결이 보송하고 뽀얗게 연출됨요.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덧발라도 텁텁하거나 뭉치는 거 전혀 없이 맑고 뽀얀 색감이 그대로 올라오니까 홍조 있는 피부도 부담 없이 쓰기 좋음요. 가루 날림 적고 하루 종일 화사한 핑크빛이 그대로 잘 유지되니까, 매일매일 청순하고 맑은 메이크업 연출하고 싶을 때 파우치 필수템임요!
딘토
블러글로이 립 틴트
딘토 블러글로이 립 틴트 211 아베마리아는 차분하면서도 오묘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여쿨 인생 립 틴트임요. 맑고 투명한 포도 베이지에 핑크빛이 살짝 감도는 플럼 모브 컬러라, 입술에 올렸을 때 안색을 되게 깨끗하고 화사하게 밝혀줌요. 특히 끈적임 없이 물을 머금은 듯 맑게 차오르는 유리알 광택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예쁘게 올라와서 입술이 엄청 탱글해 보임요. 첫 발색 그대로 투명하고 예쁘게 착색되니까 다크닝 없이 싱그러운 색감이 오래 유지돼서 아주 마음에 쏙 들 것임요. 텁텁함 없이 가볍고 촉촉하게 밀착되니까 데일리로 생기 주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 내고 싶을 때 파우치에 무조건 넣어 다녀야 하는 꿀템임요!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10,05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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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인터넷 백화점 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작년 6월에 구매했고 유통기한은 긴 편이었어요 사우나하고 나온 것 같은 피부 표현이라고해서 구매했는데 제 기준에 너무 번들거려요 썬크림 바르고 이 제품 바르면 얼굴에 광이 ㅋㅋㅋ 광이라는 표현보다 개기름이 번드르르합니다 참고로 건성입니다. 그리고 3~4시간 지나면 정말 지저분하게 무너져요 또 120 컬러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피부가 하얗다기보다 회기(?)가 돌아요~ 예쁘게 하얗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하이라이트로 이마나 코, 눈밑에만 발라줘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