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룸 스프레이 코튼 향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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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룸 스프레이 코튼 향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82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세안 후 개운한 느낌을 좋아하지만 피부 당김은 싫은 분들에게 잘 맞는 제품이었어요. 풍성한 거품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줘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매일 사용하는 클렌저로도 만족스러웠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조밀하고 탄탄한 거품이 만들어져 얼굴에 쿠션을 올린 듯 부드럽게 롤링할 수 있었어요. 꼼꼼하게 세안한 뒤에도 피부가 뻣뻣해지지 않았고, 산뜻하면서 깔끔한 마무리감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피지와 노폐물이 많이 쌓인 날 사용하면 세안 후 피부가 한결 맑아 보였어요. 코 주변이나 턱처럼 유분이 많은 부위도 미끈거림 없이 정돈되는 느낌이었고, 피부결도 보드랍게 정리되어 다음 스킨케어 제품을 바르기 좋은 상태가 되었어요.
아크네스
더마 릴리프 모이스처 폼클렌저
피부를 편안하게 세안하면서도 촉촉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었던 제품이에요. 자극적인 세정감 없이 노폐물을 깔끔하게 씻어내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부드럽고 조밀한 거품이 풍성하게 올라와 피부를 감싸주어 마찰을 줄여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세안 후에는 개운함은 물론 피부가 당기지 않아 건조한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피부결도 한층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아침에는 밤사이 쌓인 유분을 산뜻하게 정리하기 좋았고, 저녁에는 하루 동안 쌓인 노폐물을 말끔하게 씻어내는 데 만족스러웠어요. 세안 후에도 촉촉한 수분감이 남아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더욱 편안하게 이어갈 수 있었어요.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피부가 칙칙해 보이거나 생기를 더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았던 세럼이에요. 가벼운 제형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꾸준히 바르기 좋은 데일리 케어 제품이었어요. 세럼은 촉촉하고 산뜻한 사용감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렸어요. 흡수가 빠른 편이라 끈적임이 거의 남지 않았고, 바른 후에는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촉촉함이 더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사용해 보니 피부결이 한층 매끄럽게 정돈되고, 전체적으로 맑고 생기 있는 피부 표현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 없이 잘 어우러져 베이스가 더욱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479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