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비자 트러블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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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비자 트러블 토너
MMINN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05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디힐
하이퍼 콜라겐 마스크
나이가 들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게 고민이었는데 팩을 하고 나면 피부가 쫀쫀해지면서 안에서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기분이 들어요. 시트가 얼굴 굴곡에 빈틈없이 착 달라붙어서 에센스 성분이 피부에 더 잘 흡수되는 느낌이 들고 팩을 하는 동안 흘러내리지 않아서 편리해요. 떼어내고 가볍게 두드려주면 겉만 번지르르한 게 아니라 속부터 영양감이 꽉 채워져서 피부 탱글함이 확실히 달라져요.
헤라
스킨 래디언트 글로우 쿠션 [21N1]
평소에 자연스러우면서도 화사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데 21N1호 색상이 제 피부톤에 찰떡처럼 잘 맞았어요! 처음에 퍼프로 콕 찍어서 바를 때부터 수분감이 장난 아니게 느껴지는데 피부에 얇고 가볍게 밀착되면서 은은한 속광이 올라와요. 번들거리는 기름광이 아니라 고급스러운 윤광 느낌이라 피부가 원래 좋은 사람처럼 보입니다. 커버력도 기대 이상이라 옅은 잡티나 붉은 기는 컨실러 없이도 충분히 가려지네요.
잇츠스킨
파워10 포뮬라 엘아이 크림 감초줄렌
진정 효과가 정말 뛰어나고 피부 열감을 빠르게 잡아줍니다. 제형은 쫀득하면서도 부드럽게 발리는데 피부에 흡수되고 나면 겉돌지 않고 수분 막을 한 겹 씌워준 것처럼 밀착돼요. 진득한 영양감이 느껴지는데도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전혀 없어서 아침저녁 언제든 부담 없이 바르기 좋습니다. 트러블이 살짝 올라오려고 할 때 가득 얹어두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피부가 많이 편안해지고 가라앉아 있어요.
스트라이덱스(STRIDEX)
센시티브 패드
피부 각질이랑 피지 관리에 이만한 효자 아이템이 없는 것 같아요. 센시티브 라인이라 알코올이 들어있지 않아서 민감한 피부인데도 따갑거나 화끈거리는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엠보싱 면으로 콧볼이나 턱 밑처럼 피지가 쌓이기 쉬운 곳을 살살 닦아주면 블랙헤드와 묵은 각질이 싹 정돈되는 게 느껴져요 세안 후 남아있는 잔여물까지 깔끔하게 지워줘서 피부가 한결 매끄럽고 깨끗해진 기분이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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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