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위크엔드 포맨 오 드 뚜왈렛 [1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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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위크엔드 포맨 오 드 뚜왈렛 [100ml]
KRCX29F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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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당고 막걸리 맑은톤 톤업 선크림
백당고 막걸리 맑은톤 톤업 선크림을 약 2주 동안 사용해봤어요. 처음 발랐을 때 촉촉하게 펴 발리면서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톤업 제품이라 하얗게 뜨거나 백탁이 심할까 걱정했는데, 과하지 않고 맑게 한 톤 밝혀줘서 생기 있어 보이더라고요. 끈적임이 거의 없고 산뜻하게 마무리돼 답답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적고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유지됐습니다. 또한 건조함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선크림으로 사용하기 좋았고, 외출 시 자외선 차단과 톤업 효과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고 재구매의사있어요!
바세린(Vaseline)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바세린은 오랫동안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제품인데, 정말 기본에 충실한 보습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입술이 트거나 피부가 건조하게 갈라질 때 얇게 발라주면 보호막이 생기는 느낌이라 안심이 되더라고요. 특히 겨울철이나 환절기에 손, 발뒤꿈치, 입가처럼 쉽게 건조해지는 부위에 사용하면 보습이 오래 유지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향이 거의 없고 자극도 적어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끈적일 수 있지만 그만큼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효과가 뛰어나다고 느꼈어요. 하나 구비해 두면 여러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가성비도 좋고, 재구매 의사있어요!
아토팜
엠엘이 페이스 로션
이번 아토팜 로션은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던 제품인것같아요. 원래 피부가 예민하고 건조한 편이라 새로운 제품을 사용할 때 걱정이 많은데, 이 로션은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 발랐을 때는 가볍게 느껴졌는데 시간이 지나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돼서 놀랐어요. 특히 아침에 바르고 나가면 오후까지 건조함이 덜 느껴졌고, 피부결도 한결 부드러워진 것 같았습니다. 향이 강하지 않아 부담이 없고 흡수도 빨라서 바쁜 아침에도 손이 자주 가네요.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아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생각입니다. 재구매 의사있어요!
리스테린
토탈케어 마일드
리스테린 토탈케어 마일드를 사용해본 후기를 남겨봅니다. 구강청결제를 쓰면 입안이 얼얼하거나 따가운 경우가 많았는데, 이 제품은 이름처럼 마일드해서 민감한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세정력도 충분해서 양치 후 입 안 구석구석까지 깔끔하게 헹궈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향과 맛은 강하지 않은 민트 향이라 아침저녁으로 쓰기 편했고, 사용 직후 입 안이 상쾌해져 하루를 시작하거나 마무리할 때 기분이 좋았습니다. 알코올 함량이 높지 않아 입 안이 건조해지지 않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휴대하기도 좋아 외출 시 가볍게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자극은 낮추고 상쾌함과 세정력은 유지한 구강청결제로, 민감한 잇몸이나 구강 환경을 가진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479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