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WAKEMAKE) 쉬어 브리즈 블러셔 [02 살몬 코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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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메이크(WAKEMAKE)
쉬어 브리즈 블러셔 [02 살몬 코랄]
sxo_.rix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38개 리뷰 작성
더보기퓌 (fwee)
3D 볼류밍 글로스
퓌 3D 볼류밍 글로스 B08 로지는 요즘 진짜 자주 손이 가는 립이에요. 로지한 핑크 컬러가 너무 쨍하지도, 탁하지도 않아서 데일리로 바르기 딱 좋더라고요. 바르는 순간 입술이 탱글탱글하고 도톰해 보이는 광택이 올라와서 립 메이크업이 훨씬 예뻐 보여요. 특히 건조한 느낌 없이 촉촉하게 유지돼서 겨울에도 부담 없이 사용했어요. 살짝 끈적임은 있지만 그만큼 볼륨감 있는 광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틴트 위에 레이어링하면 분위기가 확 살아나서 더욱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에요! 💖
네이밍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네이밍 플러피 블러쉬 베이글 사용해봤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발색이 은은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특히 뭉침 없이 부드럽게 블렌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경계가 지저분해지지 않았어요. 색감도 생기 있어 보여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지속력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외출 후에도 혈색이 어느 정도 유지되더라고요. 자연스럽고 맑은 치크 표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
투쿨포스쿨
스웨이 립 벨벳
투쿨포스쿨 스웨이 립 벨벳 03 베베살몬 사용해봤는데, 정말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이름처럼 살몬빛이 은은하게 올라오면서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줘서 쌩얼이나 연한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제형은 벨벳 타입이라 부드럽게 발리고, 입술 주름도 어느 정도 커버해줘서 표현이 예뻤어요. 처음에는 보송하게 마무리되지만 답답하거나 건조한 느낌은 심하지 않았고요. 특히 그라데이션으로 바르면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돼서 만족스러웠어요. 지속력도 꽤 괜찮은 편이라 가벼운 음료 정도는 무난하게 버텨줬어요. 봄웜톤은 물론이고 자연스러운 코랄 컬러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
2080
시그니처 토탈 블루 치약
2080 시그니처 토탈 블루 치약 써봤는데 생각보다 개운함이 오래가서 만족스러웠어요. 양치하고 나면 입안이 너무 화하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된 느낌이라 아침이나 자기 전에 쓰기 좋더라고요. 거품도 적당해서 양치하기 편했고, 민트향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가족들이랑 같이 쓰기 괜찮았어요. 패키지도 깔끔해서 욕실에 두면 은근 고급스러운 느낌도 나요. 전체적으로 데일리 치약으로 무난하면서도 만족감 높은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42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