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텔리안24 마데카 멜라 에센스 트리트먼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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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 멜라 에센스 트리트먼트
Fj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검은뚜껑디퓨저200ml(블랙체리)
뚜껑을 열고 내장된 마개를 제거한 뒤 함께 동봉된 블랙 리드 스틱을 꽂아두자, 얼마 지나지 않아 특유의 진하고 매력적인 블랙체리 향이 공기의 흐름을 타고 부드럽게 퍼져나갔습니다.주말에 향이 조금 옅어졌다 싶을 때 리드 스틱을 뒤집어 꽂아주면 다시 처음처럼 짙고 달콤한 블랙체리 향이 살아나 오랫동안 일정하게 향의 밀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큼하고 달콤한 블랙체리 향이 공기를 산뜻하게 전환해 주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로
노니 녹차 비누
인공적인 세제 향이나 가위눌릴 듯 강한 화학 향 대신, 쑥이나 녹차 특유의 은은하고 쌉싸름한 자연의 풀 향이 퍼져서 첫인상부터 매우 산뜻했습니다. 비누 자체가 무르지 않고 단단하게 잘 굳혀져 있어서 수분이 많은 욕실 받침대에 두고 사용해도 쉽게 짓무르거나 흐물거리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밀도 높은 세안 폼처럼 미세한 거품 입자들이 피부 결 사이사이에 착 밀착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에어퍼퓸
디퓨저 오리엔탈우드
깊은 자연 속 고요한 목조 건축물에 들어선 듯한 묵직함과 포근함이었습니다. 첫 향에서는 상쾌하면서도 알싸한 숲속의 풀 내음과 흙향이 살짝 스쳐 지나가고, 시간이 지날수록 샌달우드와 시더우드 특유의 묵직하고 차분한 목재 향이 은은하게 퍼집니다. 여기에 오리엔탈 계열 특유의 따스하고 오묘한 오리엔탈 스파이스 잔향이 더해져, 스모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으로 공간을 감싸 안아줍니다. 너무 가볍거나 과하게 달콤한 향이 아니라 마음을 진정시켜 주는 차분한 톤을 가지고 있어요
데일리콤마(DAILY COMMA)
벨로 드 퍼퓸 핸드 워시
펌핑용기로 되어 있었고 제형은 투명한 타입이였고 사용했을때 끈적임은 별로 없었어요 물을 묻히고 나서 몇번 손을 비비니깐 거품도 생각보다 풍성하게 잘나오고 괜찮았어요. 제가 손에 기름때가 약간 묻었을때 사용해봤는데 2번정도 사용하니깐 잘지워지드라구요.그래서 세정력도 나쁘지 않았던거 같아요. 사용하고 나서 손이 건조하거나 그렇지는 않았고 적당히 보습도 되는거 같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883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