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티크(DIPTYQUE) 오 드 퍼퓸 롬브르 단 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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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티크(DIPTYQUE)
오 드 퍼퓸 롬브르 단 로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라네즈 크림스킨은 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촉촉함이 정말 오래 유지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제형은 가볍지만 크림을 바른 것처럼 보습감이 충분하게 느껴졌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세안 후 이것만 발라도 피부 당김이 많이 줄어들었고, 속건조가 심한 날에도 피부가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지성 피부이신 분들은 여름철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녁 스킨케어에 사용했을 때 가장 만족도가 높았고, 건성이나 수부지 피부이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Balea(발레아)
Beauty collagen nacht creme
살짝 쫀쫀한 크림 느낌인데, 피부에 바르면 부드럽게 펴지면서 얇게 코팅되는 느낌이에요 막 무겁게 얹히는 느낌은 아니고 보습막 하나 씌운 느낌이었어요. 이거 쓰면서 제일 먼저 느낀 건 피부가 다음 날 덜 건조하다 이거였어요 자고 일어나면 피부 당김 덜하고 좀 더 촉촉하게 유지되는 느낌이라 그래서 확실히 나이트 케어용으로 괜찮다 싶었어요 그리고 은근 좋았던 게 피부결이 좀 더 매끈해 보이는 느낌이어서 막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닌데 피부가 정돈된 느낌?화장 잘 먹는 상태 이런 느낌은 확 있어요.
이즈앤트리
알로에 수딩 젤 [촉촉한 타입]
이즈앤트리 알로에 수딩젤 촉촉한 타입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일반 알로에 젤은 바르고 나면 금방 건조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이름처럼 촉촉함이 조금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제형은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아침에 바르고 메이크업해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더운 날이나 햇볕을 많이 쬔 날 바르면 열감도 어느 정도 진정되는 것 같았어요. 다만 건성 피부라면 이것만 바르기에는 보습이 조금 부족할 수 있어서 크림을 함께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저는 여름에는 단독으로, 건조한 날에는 크림이랑 같이 사용하니 딱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가볍고 산뜻한 수딩젤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재구매 의사도 있는 제품이에요.
설화수
상백선톤업선크림
설화수 상백 톤업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과 자연스러운 톤업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던 제품이에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에 고르게 밀착되고, 과하지 않게 화사한 피부 표현을 해줘서 생얼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렸습니다. 촉촉하게 마무리되지만 번들거림은 심하지 않았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리거나 들뜨는 느낌이 적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피부가 건조해 보이지 않고 은은한 윤기가 유지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도 고급스럽고 사용감이 편안해서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자연스러운 톤업과 자외선 차단을 함께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466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