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느 클리낭스 아쿠아 크림 인 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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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벤느
클리낭스 아쿠아 크림 인 젤
희#N0mA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52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큐어레스트
윤광미백 버블 에센스 토너
눈에 보이는 미백효과라기보다는 속광을 채워주는 수분에 가까운 것 같아요. 건조해질 때마다 꾸준히 발랐고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향이 강하지 않아서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만족하실 것 같아요. 대신에 속건조 잡기는 좀 아쉬워서 다른 토너로 레이어링 하고 이 제품으로 마무리하면 광도 나고 좋아요. 그래도 그 위에 올리는 세럼과 크림이 밀리거나 흡수가 방해되지 않습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700
리들샷 700은 수분감 가득한 앰플제형입니다. 싹~ 흡수가 되는데 손목에서는 따끔거림이 없어요. 확실히 700 바르기엔 제 얼굴 피부가 얇긴 얇은가 봐요. 리들샷 100도 써보고 300도 써봤는데 리들샷700 진짜 이름값하네요. 따끔따끔합니다. 그래도 참을만한 따끔거림이에요. 리들샷 100은 돌리면서 바르긴 하는데 리들샷 700은 더 고자극이라 누르듯이 발랐습니다.
유리아쥬
이제악 뉴스킨 세럼
수분감이 넉넉한 제형인데 물처럼 가볍게 날아가지 않고 세럼 한 펌핑으로도 수분 충전 완료! 크림을 더 안 발라도 될 정도로 아주 충분한 수분감에 답답하지 않은 마무리감이 쉽게 마르지 않는 피부로 만들어줘요. 요새 세럼이지만 가벼운 제품들이 많은데 라로슈퍼제 히알루세럼은 세럼의 정석 같은 텍스처와 보습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근데 가격이 비싸서 재구매는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아요ㅠ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436개 리뷰
더보기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중외제약
에스로반 연고
갑자기 올라온 뾰루지나 화농성 여드름에 살짝 발라주면 확실히 빨리 가라앉는 게 느껴져요. 항생제 성분이라 그런지 덧나지 않게 관리해주는 느낌이 들어요! 제형은 약간 꾸덕한 느낌이지만 소량만 톡톡 찍어 바르면 금방 흡수돼서 사용하기 편해요. 상처 난 부위나 모낭염 같은 곳에도 효과가 좋아서 피부 고민 있을 때마다 가장 먼저 찾게 되네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 없고 효과는 확실해서 정말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