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16 도토리좋아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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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16 도토리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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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23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브카
히알루론산 모공 토너
최근에 사용해본 제품 중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토너를 꼽으라면 저 는 단연 이브카 저분자 히알루론산 대용량 모공 토너라고 말할 수 있어 요. 사실 제 피부 타입은 복합성이라서 T존은 유분이 쉽게 올라오는데 볼이나 턱 라인은 건조해서 속당김이 심한 편이에요. 그래서 토너를 고 를 때 수분감을 충분히 채워주면서도 끈적이지 않는 가벼운 제형을 선 호하는데, 이 제품은 그런 면에서 딱 맞아떨어졌습니다. 먼저 대용량이라서 듬뿍 아낌없이 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 요. 토너를 솜에 적셔서 닦토용으로 쓰거나, 화장솜에 적셔 팩처럼 붙 여도 부담이 없을 정도로 넉넉해요. 특히 여름철에는 모공이 늘어나서 관리가 필요하잖아요? 이 토너는 저분자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워주면서 모공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서 사 용 후 피부가 한결 매끈해지고 촉촉해졌습니다. 제형은 물처럼 굉장히 가볍고 산뜻한 편이에요. 바를 때 쫀득하게 남지 않고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여러 번 레이어링하기도 좋습니다. 저는 세 안 후 이 토너를 두세 번 정도 겹쳐 바르고 나면 피부가 속부터 차오르 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화장이 덜 무너지고, 오후까지 당김 없이 편안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잇츠스킨
닥터세이버스 비피다 실키 세럼
제형이 물처럼 가벼워서 아침저녁 레이어링 해도 부담 없고 흡수 속도가 빨라요. 처음 바를 때 약간 끈적거림이 느껴지지만, 톡톡 두드리면 순식간에 피 부 속으로 스며들어 다음날 피부가 화사하고 탱탱해지네요. 오일리 트러블 피부라 무거운 세럼 피했는데, 이건 물처럼 쏙 흡수 돼서 모공 막힘 없네용 냄새때문에 구매하고 안쓰는 분들, 저도 그런적 있지만 이 제품은 냄 새도 무향이라 쓰기 거부감 없어요.!! 솔직히 6천원대에 무엇을 바랍니까 보습력은 떨어지지만 그래도 앰플 역할은 해서 만족해요!!
다이소
아이래쉬 글루 [강한풀]
가성비 쌍액인거 같아요 저는 눈에 주름도 많은 거북이 눈 무쌍이라서 쌍액을 자주 하는데 이건 착한 가격에 접착도 좋아서 자주 쓰는거 같아요! 냄새도 그렇게 안심해용 지속력은 7~8시간? 정도가 딱 적당한거 같아요 얼굴에 바를때 유분끼가 있으면 잘 안붙어서 휴지로 한번 눈위 닦고 바르면 진짜 잘 고정되고 쌍테 붙이고 고정용으로 끝에 발라줄때도 좋아요! 지울때 살살만 지우면 눈살도 안늘어나용 추천
에뛰드
닥터 마스카라 픽서 [블랙]
마스카라 너무 비싸서 이거 산건데 그냥 무난한거 같아요 ㅠ 일단 팁이 너무 커서 바를때 섬세하게 못바르고 끝쪽이 뭉쳐서 나와서 덩어리를 떼줘야해요..ㅠㅠ 지속력은 좋은편이고 시간지나면 좀 쳐져서 뷰러 다시 해줘야하고 색이 약간 변하는거 같아여 근데 가격도 싸고 가지고 다니기 좋아서 가성비템 이긴해요! 언더에 하면 진짜 뭉침도 없고 자연스럽게 올라가서 언더 용으로 추천드려여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16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