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소프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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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소프티]
sxo_.rix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57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라
선 메이트 프로텍터
헤라 선메이트 프로텍터는 데일리로 쓰기 정말 무난하고 편한 선크림이에요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무겁지 않아서 피부에 쓱쓱 잘 펴발라지고, 끈적임도 거의 없어서 아침에 급하게 바를 때도 부담이 없어요요. 백탁도 거의 없는 편이라 피부톤이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느낌이라 좋았어요요.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심하지 않아서 베이스 단계에서도 꽤 안정적이에요요. 다만 건성 피부라면 약간 보습을 먼저 해주면 더 편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요. 전반적으로 데일리 선크림으로는 꽤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요.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젤테일
홀리카홀리카 젤테일 코코아 브륄레는 이름처럼 코코아 브라운 느낌이 은은하게 올라오는 컬러라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좋아요. 너무 진한 브라운이 아니라 살짝 말린 장미빛도 섞인 듯해서 부담 없이 발색돼요. 젤 타입이라 그런지 바를 때 촉촉하게 미끄러지듯 발리고, 각질 부각도 심하지 않은 편이라 무난하게 쓰기 괜찮아요. 지속력은 아주 강한 편까지는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남아서 수정 화장하기도 편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분위기 있는 MLBB 계열 찾는 분들한테 잘 맞는 제품 같아요.
롬앤(rom&nd)
더 쥬시 래스팅 틴트
롬앤 더 쥬시래스팅 틴트 23 피치피치미는 진짜 이름처럼 복숭아 과즙 느낌 가득한 컬러예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광이 올라와서 입술이 탱글해 보이더라고요. 발색도 너무 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아요.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피치빛이 좀 더 또렷해지는데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어요. 특히 웜톤, 쿨톤 크게 안 가리고 무난하게 어울리는 편이라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예요. 지속력도 틴트답게 꽤 괜찮아서 착색도 자연스럽게 남는 편이에요. 전체적으로 생기 있는 립 메이크업 원할 때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쥬시 플래시 립오일 02 베리업은 바르는 순간부터 촉촉함이 확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끈적임이 심할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가볍게 올라가서 데일리로 쓰기 좋더라고요. 02 베리업 컬러는 자연스러운 베리빛이라 입술 혈색을 확 살려줘서 쌩얼에도 잘 어울려요.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립스틱 위에 레이어링하면 광택이 올라와서 더 볼륨감 있어 보이는 느낌이에요. 지속력은 립오일 특성상 아주 오래가진 않지만 건조할 때마다 덧바르기 좋아서 오히려 손이 자주 가요.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촉촉 립 제품이라 만족감 있는 편이에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16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