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무드 블러쉬 빔 [02 페어 모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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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 블러쉬 빔 [02 페어 모브]
다정#PLrH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28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봄
애교살 앤 트임 펜슬
더봄 애교살 앤 트임 펜슬 음영 브라운은 애굣살 음영 그릴 때 정말 자연스럽게 잘 표현되는 제품이었어요. 컬러가 너무 진하거나 탁하지 않아서 실제 그림자처럼 은은하게 음영이 들어가고, 애굣살 라인을 쉽게 살려줄 수 있었습니다. 펜슬 타입이라 원하는 부분에 섬세하게 그리기 편했고, 손으로 살짝 풀어주면 훨씬 자연스럽게 블렌딩돼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애교살 메이크업할 때 눈 밑이 더 도톰하고 또렷해 보이는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손이 자주 갔던 제품입니다!
다이소
애교살 앤 트임 펜슬 베이지
애교살 앤 트임 펜슬 볼륨 베이지는 애교살을 밝혀줄 때 정말 잘 사용했던 제품이에요. 컬러가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볼륨감을 살려줘서 눈 밑이 훨씬 도톰하고 환해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펜슬 타입이라 원하는 부위에 섬세하게 바르기 편했고, 부드럽게 발려서 눈가에 자극도 적었어요. 특히 애교살 중앙이나 앞트임 부분에 사용하면 눈이 더 또렷하고 트여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손이 자주 갔습니다. 자연스럽게 애교살 강조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더봄
애교살 음영라이너 그림자
THE BOM 애교살 음영라이너 그림자는 자연스럽게 그림자처럼 음영이 들어가서 애굣살 메이크업할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컬러가 너무 진하거나 붉지 않아서 부자연스럽게 떠 보이지 않고, 실제 그림자처럼 은은하게 표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붓도 얇은 편이라 원하는 부분에 섬세하게 그리기 편했고, 손이나 브러쉬로 살짝 풀어주면 훨씬 자연스럽게 블렌딩됐어요. 팔에 발색해보면 이상하지만 실제로 눈 밑에 그려보면 괜찮더라고요!! 특히 애교살뿐만 아니라 삼각존이나 눈 밑 음영에도 활용하기 괜찮아서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필리밀리
총알 포인트 아이섀도우 브러시 538
필리밀리 총알 포인트 아이섀도우 브러시 538은 총알처럼 둥근 브러쉬 형태라 애교살이나 삼각존 음영 넣기에 정말 사용하기 좋았어요. 브러쉬 크기가 너무 크지 않아서 원하는 부위에 섬세하게 발색할 수 있고, 경계도 자연스럽게 풀어줘서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게 표현됐습니다. 모도 부드러운 편이라 눈가에 자극이 적었고, 가루를 한 번에 과하게 올리기보다는 은은하게 블렌딩해줘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했어요. 특히 애교살 음영 메이크업할 때 자연스럽게 깊이감을 살려줘서 데일리 메이크업용 브러쉬로 만족스러웠던 제품입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16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