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크 브이컷 블렌딩 쉐딩 [02 쿨 블렌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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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크
브이컷 블렌딩 쉐딩 [02 쿨 블렌딩]
다정#PLrH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29개 리뷰 작성
더보기온더바디
산양유 너리싱 바디로션
온더바디 산양유 너리싱 바디로션은 촉촉한 보습감이 오래 유지돼서 건조한 피부에 사용하기 좋았어요. 제형이 너무 묽지도 꾸덕하지도 않아서 부드럽게 펴 발리고, 피부에 흡수된 후에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 후에는 피부가 한층 부드러워진 느낌이 들었고, 건조해서 하얗게 일어나는 부위에도 보습감을 채워주는 느낌이었어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특히 샤워 후 바르면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돼 만족스러웠던 바디로션입니다.
다이소
애교살 앤 트임 펜슬 베이지
애교살 앤 트임 펜슬 볼륨 베이지는 애교살을 밝혀줄 때 정말 잘 사용했던 제품이에요. 컬러가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볼륨감을 살려줘서 눈 밑이 훨씬 도톰하고 환해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펜슬 타입이라 원하는 부위에 섬세하게 바르기 편했고, 부드럽게 발려서 눈가에 자극도 적었어요. 특히 애교살 중앙이나 앞트임 부분에 사용하면 눈이 더 또렷하고 트여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손이 자주 갔습니다. 자연스럽게 애교살 강조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라임 인텐시브 세럼
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라임 인텐시브 세럼은 촉촉한 수분감과 은은한 광채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세럼이었어요.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끈적임이 적었고, 사용 후에는 피부가 한층 촉촉하고 윤기 있어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피부결이 매끈하게 정돈돼 베이스가 더 잘 밀착됐고, 건조한 날에도 수분감을 오래 유지해줘 만족스러웠어요. 무겁지 않은 사용감이라 데일리 스킨케어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자연스러운 물광 피부를 연출하기 좋은 세럼이었습니다.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은 샤베트처럼 부드러운 밤 제형이라 피부에 롤링하는 순간 오일처럼 녹아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지워줬어요. 진한 메이크업과 선크림도 자극 없이 부드럽게 녹여줘서 1차 세안용으로 사용하기 좋았고, 유화도 잘돼서 세안 후 미끈거림이 심하게 남지 않았습니다. 사용 후에는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았고, 눈가와 입술 메이크업도 비교적 편하게 지울 수 있었어요. 스패출러가 함께 들어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만족스러웠고, 데일리 클렌징 밤으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1,65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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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 이달의BEST
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피치 바닐라 컬러인데 핑크,라벤더,실버펄이 쫑쫑 박혀있어서 넘 오묘..✨ 펄이 과하지 않고 베일씌운듯 반투명하게 올라와 피부가 정말 좋아보인답니다. 딱 볼에 처음 올리면 펄감>>컬러감이라 하이라이터 바른것 같은데 레이어링할수록 부드러운 피치컬러랑 글리터감이 올라오더라고요. 펄컬러 때문인지 피치인데도 딱히 막 웜톤!!! 느낌이 아니라 더 굿굿🍊✨
어뮤즈(AMUSE)
듀 젤리 마스터 쿠션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많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얇게 밀착돼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고, 모공이나 붉은기도 꽤 잘 커버해줘서 만족했습니다. 시간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았고, 수정 화장할 때도 두껍게 뜨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퍼프도 부드러워서 균일하게 발리고, 광이 과하지 않게 은은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다만 완전 매트한 타입은 아니라서 지성 피부라면 파우더를 같이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