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코튼 블러셔 [발레슈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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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코튼 블러셔 [발레슈즈]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17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쁘아
톤페어링 리퀴드 치크
에스쁘아 톤페어링 리퀴드 치크 세레나데는 딱 맑은 로지 핑크 느낌이라 바르면 얼굴이 자연스럽게 화사해 보여요. 너무 쨍하거나 형광기 도는 컬러가 아니라 피부에 은은하게 스며드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진짜 괜찮더라고요. 리퀴드 타입인데도 뭉치거나 얼룩지지 않고 손으로 톡톡 두드리면 얇게 밀착돼서 표현되는 게 예뻤어요. 특히 광이 막 번들거리는 느낌보다는 피부 속에서 은은하게 올라오는 생기 느낌이라 메이크업 전체 분위기가 되게 부드러워 보였어요. 여리여리한 치크 좋아하는 사람들은 만족할 컬러 같아요.
펜티뷰티 (Fenty Beauty)
매치 스틱스 쉬머 스킨 스틱 [요트 라이프]
펜티뷰티 매치스틱스 쉬머 스킨 스틱 요트라이프는 딱 복숭아빛 코랄에 은은한 쉬머감 들어간 컬러라 바르면 얼굴이 건강하고 화사해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너무 부담스럽게 반짝이는 타입은 아니고 피부 안에서 자연스럽게 윤기 도는 느낌이라 데일리로도 괜찮더라고요. 스틱 타입이라 볼에 슥 발라서 손으로 톡톡 펴주면 되니까 사용하기 편했고, 크림 타입인데도 무겁거나 끈적한 느낌 없이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게 좋았어요. 특히 햇빛 받으면 은근하게 광 올라오는 표현이 예뻐서 여름 메이크업이랑 진짜 잘 어울리는 컬러 같았어요. 생기랑 윤기 둘 다 챙기고 싶은 사람들한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무지개맨션
피팅 블러쉬
무지개맨션 피팅 블러쉬 04 바이브는 은은한 핑크베이지 느낌이라 바르면 우아한 느낌이 살아나는 컬러였어요. 너무 형광기 돌거나 쨍한 느낌은 아니라 데일리로 쓰기 좋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손이 가더라고요. 입자도 곱고 뽀얗게 올라오는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표현되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화사한 메이크업 하고 싶은 날 바르면 얼굴 톤이 한층 맑아 보이는 느낌이 있었고, 은근히 어떤 립 컬러랑도 잘 어울려서 활용도 높은 블러셔 같았어요.
크리니크
치크 팝
크리니크 치크팝 누드팝은 진짜 데일리 치크로 유명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딱 과하지 않은 베이지 코랄 느낌이라 어떤 메이크업이랑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고 얼굴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정리해주는 느낌이었어요. 막 생기만 살짝 얹어주는 컬러라 “오늘 화장 진하다” 이런 느낌 없이 은은하게 혈색 돌아 보여서 손이 제일 자주 가는 치크 중 하나였어요. 특히 블러셔 진하게 올라오는 거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누드팝 되게 만족할 것 같고, 어떤 피부톤에도 크게 튀지 않아서 데일리템으로 쓰기 진짜 괜찮더라고요. 은은한 분위기 좋아하면 추천하고 싶은 컬러예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77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