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리오 데일리 틴티드 선쿠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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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데일리 틴티드 선쿠션]
내 피부는 수부지임 그래서 처음에는 수분이 맞아도 오후만 되면 녹아서 눈이 따가웠음 근데 이제품은 겉만 예쁜 게 아니라 바르면 바로 톤정리랑 결정리가 싹 됨. 보통 이런 건 대충 바르면 코 옆에 끼거나 뜨기 쉬운데, 이건 대충 발랐는데도 끼임이 전혀 없어서 좋았음. 솔직히 선쿠션이라 커버력은 1도 기대 안 하고 의심했었는데, 붉은 기나 잡티도 꽤 잘 가려져서 선쿠션 치고 커버력 진짜 좋은 편인 듯. 그리고 나같이 면적 큰 사람들은 쿠션 두드리기 귀찮잖아ㅋㅋㅋ 근데 이건 퍼프가 완전 커서 그냥 몇 번 팡팡 두드리면 금방 다 발림. 바쁜 아침에 베이스 끝내기 개편함. 처음엔 그냥 이뻐서 산 관상용 템인가 싶었는데 직접 써보니까 그냥 찐 실사용 템임. 디자인도 이쁜데 제품력까지 좋아서 요즘 매일 바르는 중! 자연스러운 톤업 선쿠션 찾는 룸메들한테 강추함.

아델리오

데일리 틴티드 선쿠션

4.0리뷰 1
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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