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ND00 바닐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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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ND00 바닐라]
우하(wooha)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크
윗아웃 미러 립 틴트
이 립은 올리브영에서 발색해보고 너무 예뻐서 가져온 컬러예요. 속이 촉촉하고 겉은 보송하게 픽싱되는 립이고, 지속력이 정말 좋습니다 :) 컵이나 음식에 묻어남도 휴지에 음파 한 번 해주면 거의 없는 정도예요. 워터틴트스러운 느낌도 들었고 그런 제형치고는 그라데이션 하기에도 정말 수월했어요. 다만, 아쉬웠던 점은 손에 발색할 때보다 입술위에 발색했을 때 더 진하게 발색되더라구요. 양조절 없이 슥슥 편하게 바르기 쉬운 제품이 아니라 딱 세 방울 톡톡 발라주고 스머징을 엄청 열심히 해주면서 색 진하기를 조절해야 하는 제품이라 사용할 때 꽤 번거로워서 자주 손이 가지 않아 아쉬웠어요 ㅠㅠ
뮤드 (mude)
소프트 블러 틴트
이건 분위기 있는 로즈 장미빛 컬러예요. 제가 봄브라이트라 요즘 유행하는 멀멀 누드립만 바르면 살짝 톤이 뜰 때가 있는데, 그때 블러셔랑 립 안쪽에 살짝씩 발라주면 톤이 확 사는 그런 컬러입니다. (제 찐찐찐템..) 뮤드립을 발라보면 다른 벨벳립이랑은 다른 결의 버터리한 부드러움이 느껴지는데요, 바를 때 그라데이션이 정말 쉽게 되고, 보송보송하게 발려서 레이어링 하기도 정말 쉬운 립이에요. 다만 정말 아쉬운 건 묻어남이 너무 많아서 컵이나 음식에 다 묻어요!! 정말 다 묻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컬러는 독보적이라 자주 사용하는 립이에요. 블러셔에 발라주면 특히나 더 예쁘답니다 :)
컬러그램
긱 누드 컬러 커버 틴트
⋆ COLORGRAM 긱 누드 블러 커버 틴트 - 시멘트 이름이 시멘트라서 힙한 무드의 메이크업을 할 때 립이나 치크로 사용하려고 구매한 컬러예요! 처음에는 완전 회끼 가득한 시멘트 컬러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핑크 한 방울이 섞인 느낌이라 조금 더 데일리한 컬러 느낌?! 개인적으로는 시멘트 느낌이 조금만 더 강했으면 좋겠지만, 부담스럽지 않아서 도전하기 좋은 컬러였어요. 부위에 따라 발색이 조금 다른데, 볼에 바르면 핑크기가 더 올라오고 립에 바르면 회끼가 더 도는 편! 저는 주로 립 베이스 용도로 활용하고 있는데, 입술 색을 은은하게 눌러주면서 다음 립 컬러를 올리기 좋더라구요. 컬러 자체는 만족스러웠지만 컬러그램 틴트 특유의 용기는 조금 불편하게 느껴졌어요. 사용할 때 양이 찔끔씩 나오는 게 은근 답답.. 이 점은 살짝 아쉬웠던 부분이에요.
바닐라코
커버 립 베이스
⋆ BANILA CO 커버립베이스 - 소프트 페일 입술 확장용으로 제가 정말 자주 사용하는 립 베이스예요! 이름은 페일이지만 완전 창백한 컬러는 아니고, 살몬빛에 아주 살짝 회끼가 더해진 컬러라 입술 색을 자연스럽게 정리해 주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웜톤, 쿨톤 가리지 않고 어떤 립을 바르기 전에도 베이스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원래 입술 경계를 넓혀 보이게 하거나 립 컬러를 더 깔끔하게 발색하고 싶을 때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제품👍🏻 바닐라코답게 발림성도 부드럽고 뭉침 없이 밀착되며, 지속력도 만족스러워서 베이스 립으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단독으로 발라도 은은하게 예쁘지만, 다른 립과 함께 사용할 때 진가가 더 잘 느껴지는 립베이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456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